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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원자력iSe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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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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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964,448
거래대금(백만) 73,656
  • 다시 뜨는 원자력·신재생···ETF 수익률도 눈에 띄네

    다시 뜨는 원자력·신재생···ETF 수익률도 눈에 띄네

    미국-이란전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유가 안정이 요원하다. 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원자력이나 태양광, 풍력 등이 다시 관심을 받는다. 개별 종목 뿐 아니라 ETF(상장지수펀드) 등 펀드까지 훈풍이 분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0일 코스피에서 친환경과 대체에너지와 관련된 상품들의 수익률이 대부분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친환경 관련 상품 중에서는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가 4. 48%, TIGER Fn신재생에너지가 3. 74%, PLUS 태양광&ESS가 전거래일 대비 2. 44%, HANARO Fn친환경에너지 2. 37% 등이 수익률 상위에 올랐다. 아울러 대체에너지로 다시금 주목을 받는 원자력 관련 ETF인 SOL 한국원자력SMR(5. 13%), TIGER 코리아원자력(5. 06%), KODEX 원자력SMR(4. 08%), ACE 원자력TOP10(2. 48%), HANARO 원자력iSelect(1. 83%)도 상승 마감했다. 공통적으로 이 ETF 상품들은 대부분 최근 국내 증시가 중동발 정세 리스크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패턴을 보이는 와중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6.03.22 10:50
  • 47% 뛴 이 종목 비중 높다...급등락 버틴 K원자력, 어떤 ETF 살까[ETFvsETF]

    47% 뛴 이 종목 비중 높다...급등락 버틴 K원자력, 어떤 ETF 살까[ETFvsETF]

    국내 원자력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증시 급등락 속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원자력이 대체에너지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1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원자력 기업에 투자하는 ETF는 5개다. 전날 기준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TIGER 코리아원자력'으로, 38. 24%를 기록했다. 해당 ETF는 수익률이 그다음으로 높은 'SOL 한국원자력SMR'(수익률 34. 01%)과 비교해도 수익률이 4%포인트 이상 차이 난다. 가장 수익률이 낮은 'HANARO 원자력iSelect'(12. 80%)와 비교하면 25. 44%포인트 높다. 또 다른 원자력 ETF인 'KODEX 원자력SMR'와 'ACE 원자력TOP10'의 1개월 수익률은 각각 30. 88%과 24. 59%다. TIGER 코리아원자력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 해당 ETF가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전날 기준 최근 1개월간 증시에서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각각 47.

    2026.03.19 07:00
  •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지난해 국내 증시 활황 속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급상승했다. 수익률 1위 상품은 한 해 동안 180% 가까이 오른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가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에는 개인투자자만 3조6000억원, 총 4조3000억여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같은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ETF 순자산총액은 300조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ETF 시장은 2023년 6월 100조원, 지난 6월 200조원 달성 후 약 반년 만에 100조원이 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수익률 1위 ETF 상품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였다. 해당 상품의 수익률은 177. 84%였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규모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원자력 관련 주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원자력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반도체 관련 밸류체인과 방산 부문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2026.01.01 07:00
  • "여보, 1억이 3억 됐어"…증시 뒤흔든 조·방·원, 상승세 계속?

    "여보, 1억이 3억 됐어"…증시 뒤흔든 조·방·원, 상승세 계속?

    올해 초부터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주 상승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미국 조선업 육성 정책, 지정학적 위험 증가, AI(인공지능)로 인한 전력 사용 증가 등으로 각 업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긴 추석 연휴 이후에도 조선·방산·원자력의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6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조선 주 상위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TIGER 조선TOP10 ETF(상장지수펀드)는 올해 들어 지난 2일까지 105.56% 상승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에도 2.35% 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한화오션은 올해 198.53% 올랐다. HD현대중공업(등락률 83.65%), HD한국조선해양(80.92%), 삼성중공업(93.36%) 등도 80% 이상 뛰었다. 조선 주는 올해 초부터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수혜 주로 꼽히며 상승했다. 특히 상선 슈퍼 사이클이 시작되고, 2분기에 조선주들이 연이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2025.10.06 12:00
  • 원전 ETF 속속 출시

    원전 ETF 속속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신한자산운용이 신규 원자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했다. 특히 AI(인공지능)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한국 SMR(소형원자력모듈) 기업을 집중적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미래애셋자산운용은 TIGER 코리아원자력을, 신한자산운용은 SOL 한국원자력SMR을 상장했다. 이로써 국내 상장된 원자력 테마 ETF는 총 7종이다. 이 중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원자력 투자 상품이 3종, 한국 원자력 투자 상품이 4종이다. 기존 국내 원자력 산업에 투자하는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원자력테마딥서치가 각각 20개 넘는 종목을 10% 안팎 비중으로 구성했다. 반면, TIGER 코리아원자력과 SOL 한국원자력은 각각 15개, 12개로 종목 수를 줄이고, 국내 원자력 빅2인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비중을 끌어올렸다. 두 기업은 한전기술, 한전KPS, 대우건설, HD현대일렉트릭, 한전연료 등

    2025.08.19 16:06
  • 미래에셋, 주도주 집중 투자 원자력 ETF 상장…조·방·원 라인업 완성

    미래에셋, 주도주 집중 투자 원자력 ETF 상장…조·방·원 라인업 완성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의 원자력 주도기업에 절반 이상 비중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선보인다. 생성형 AI(인공지능)로 전력수요 급증하면서 글로벌 원전 수요도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관련 기술을 가진 한국이 최대 수혜 국가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이로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반기 주도 섹터였던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 상품을 모두 갖추게 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19일 TIGER 코리아원자력 ETF를 상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이날 기자들과 웨비나를 갖고 상장 계획을 밝혔다. TIGER 코리아원자력 ETF는 국내 원자력 TOP2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에 약 50% 비중으로 집중 투자한다. 매출에 원자력 관련 비중이 높은, 실질적인 원전 중심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다. NH-아문디의 HANARO 원자력iSelect은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 비중이 25%,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원자력테마딥서치는 17.9

    2025.08.18 11:13
  • "7월 원자력·K-컬처·고배당에 주목해라"…ETF 리포트 발간

    "7월 원자력·K-컬처·고배당에 주목해라"…ETF 리포트 발간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은 국내 증시 전망과 유망 투자 테마를 담은 7월 'HANARO ETF(상장지수펀드) 먼슬리 리포트(Monthly Report·월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새 정부 출범 이후 한 달 만에 코스피가 14% 넘게 상승, 3000선을 회복한 점에 주목하고 국내 증시가 새로운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 친화 정책 기대감이 맞물린 허니문 랠리 이후 정부의 에너지·인프라 투자 확대와 상법 개정 추진 등이 주식시장의 핵심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NH-아문디자산운용은 국내 3대 유망 테마로 △원자력 및 전력설비 △K-컬처 △고배당을 제시했다. 새 정부는 제11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서 계획된 대형 원전 2기와 SMR(소형모듈원자로) 프로젝트를 예정대로 추진 중이다. 최근 체코 원전 수주와 같이 한국의 원전 기술의 세계적 경쟁력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한국 원자력 산업에 대한 정책

    2025.07.02 10:53
  • AI가 이끈 원전 르네상스…'HANARO 원자력 ETF' 주목

    AI가 이끈 원전 르네상스…'HANARO 원자력 ETF' 주목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전 세계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서 원자력 발전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원자력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관련 투자상품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국내 원전 관련 상장주식에 투자하는 HANARO 원자력iSelect ETF는 최근 한달 새 40%에 가까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활발하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27일 신한펀트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HANARO 원자력iSelect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은 85.6%, 6개월 수익률은 111.69%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17.6%, 27.28%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시장 평균 대비 월등히 뛰어난 성과를 나타낸 셈이다. 우수한 운용 성과를 입증하면서 자금도 집중되고 있다. 연초 400억원 규모로 운용되던 해당 ETF는 지난 5월 말 1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최근 3000억원 규모까지 급증했다. 국내에 상장한 원자력 테마 ETF 중 가

    2025.06.27 15:20
  • HANARO 원자력iSelect ETF, 순자산 3000억 돌파

    HANARO 원자력iSelect ETF, 순자산 3000억 돌파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3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은 3026억원을 기록했다. 순자산은 지난달 23일 951억원에서 약 한 달 만에 세 배 넘게 불어났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의 높은 수익률을 순자산 증가의 원인으로 꼽았다. 지난 24일 기준 1개월·3개월·6개월 기간 수익률은 각각 36.21%, 83.03%, 106.87%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 지수 수익률 21.16%, 18.18%, 29.35%를 웃돈다. 개인투자자의 매수세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개인 투자자는 HANARO 원자력iSelect를 654억원 순매수했다. 특히 이달 들어서만 445억원어치를 샀다. HANARO 원자력 iSelect ETF는 국내 주요 20개 원자력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한국전력, 두산에너빌

    2025.06.26 14:15
  • NH-아문디, 체코 원전 수주에 '韓 원자력 ETF' 6개월 수익률 61%

    NH-아문디, 체코 원전 수주에 '韓 원자력 ETF' 6개월 수익률 61%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 순자산은 지난 9일 기준 1502억원이다. 지난달 26일 1000억원을 돌파한 지 약 2주 만에 약 500억원이 더 늘었다. HANARO 원자력iSelect ETF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33.63%, 6개월 수익률은 61.42%다. 올해 들어 개인투자자 순매수 규모만 224억원 수준이다. 해당 상품은 국내 주요 20개 원자력발전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특히 원자력발전산업의 TSMC로 불리는 두산에너빌리티를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전력, LS ELECTRIC, 현대건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이 포트폴리오에 담겨있다. NH-아문디는 지난 4일 '팀코리아'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수주 계약이 HANARO 원자력iSelect ETF 수익률을 끌어올렸

    2025.06.10 14:02
  • 美 러브콜에 최고 28% '껑충'…"구성 따라 수익률 희비, 잘 따져봐야"

    美 러브콜에 최고 28% '껑충'…"구성 따라 수익률 희비, 잘 따져봐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자 원자력 ETF(상장지수펀드) 1개월 수익률이 최고 28%를 기록했다. 이 기간 순자산도 1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RISE 글로벌원자력 ETF의 1개월 수익률은 28.03%로 집계됐다. HANARO 원자력iSelect ETF가 수익률 26.40%로 뒤를 이었고,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ETF(수익률 20.44%)와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ETF(20.07%)도 20% 이상의 수익률을 올렸다. 순자산도 증가세다. 지난달 30일 기준 각 ETF별 순자산을 살펴보면 △HANARO 원자력iSelect 1315억원 △RISE 글로벌원자력 1221억원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330억원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145억원을 기록했다. 총 순자산액은 3011억원으로, 1개월 전 대비 1066억원 증가했다. 지난달 20일 상장한 SOL 미국원자력SMR ETF의 누적 수익률은

    2025.06.03 05:00
  • 원전 기업 뜨자 HANARO 원자력iSelect ETF, 1개월 수익률 25%

    원전 기업 뜨자 HANARO 원자력iSelect ETF, 1개월 수익률 25%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ETF(상장지수펀드)가 1개월 수익률 25%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HANARO 원자력iSelect ETF 수익률은 1개월 25.10%, 6개월 35.16%, 1년 수익률은 42.39%를 기록했다. 2022년 6월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은 138.22%다. HANARO 원자력iSelect ETF는 국내 주요 20개 원자력발전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LS ELECTRIC, 현대건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을 편입하고 있다. 원자력발전은 전력수요의 폭증과 탄소배출 저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원전 정책을 전향적으로 바꾸고 있다. HANARO 원자력iSelect ETF는 전 세계 원전 확대와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두산에너빌리티

    2025.05.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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