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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원자력iSe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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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수익률 1위였는데…원자력 테마 ETF, 자금 유출 우수수

    1분기 수익률 1위였는데…원자력 테마 ETF, 자금 유출 우수수

    연초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을 이끌었던 원자력 테마 ETF에서 최근 1개월간 일제히 자금이 유출되고 있다. 올해 1분기 급등한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수급이 반도체주로 이동하며 조정 압력이 거세진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오는 18일 시행 예정인 '대미투자특별법'을 발판으로 원자력 테마 ETF가 반등할 수 있을 거라 전망한다. 16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 기준 최근 1개월간 'TIGER 코리아원자력'에서 1402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HANARO 원자력iSelect'는 891억원, 'KODEX 원자력SMR'은 773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상장된 원자력 테마 ETF 11종 모두 최근 1개월간 순유출 흐름이 나타났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원자력 ETF의 부진 원인을 두고 차익실현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로 쏠림을 꼽았다. 한수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연초 수익률 강세가 나타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했다"며 "반도체로 수급이 쏠리며 다른 테마형 ETF는 조정받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2026.06.16 16:41
  • NH아문디자산운용, 총 운용자산 100조원 돌파…주식형 펀드 주도

    NH아문디자산운용, 총 운용자산 100조원 돌파…주식형 펀드 주도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이 총 운용자산(순자산 기준) 100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NH아문디자산운용의 운용자산은 100조232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 100조75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4월15일 대비 약 30조원 증가했다. 주식형 펀드의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주식형 펀드 순자산은 11조376억원에서 31조6662억원으로 1년 만에 2. 9배 늘었다. 액티브 펀드들의 활약이 주식형 펀드 순자산 증가를 뒷받침했다. 'NH-Amundi 필승 코리아 펀드'는 순자산이 3163억원에서 2조3218억원으로 약 7. 3배 증가했다. 'NH-Amundi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는 1519억원에서 7641억원으로 5배 이상 성장했다. 채권형 펀드는 25조7574억원에서 29조8861억원으로 약 4조원 늘며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NH아문디자산운용 측은 "그간 채권형 펀드 운용 규모가 가장 컸으나 지난 1년간 주식시장 강세 국면에서 우수한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고객 자금이 유입되면서 주식형 자산 규모가 채권형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2026.04.29 14:30
  • 다시 뜨는 원자력·신재생···ETF 수익률도 눈에 띄네

    다시 뜨는 원자력·신재생···ETF 수익률도 눈에 띄네

    미국-이란전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유가 안정이 요원하다. 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원자력이나 태양광, 풍력 등이 다시 관심을 받는다. 개별 종목 뿐 아니라 ETF(상장지수펀드) 등 펀드까지 훈풍이 분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0일 코스피에서 친환경과 대체에너지와 관련된 상품들의 수익률이 대부분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친환경 관련 상품 중에서는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가 4. 48%, TIGER Fn신재생에너지가 3. 74%, PLUS 태양광&ESS가 전거래일 대비 2. 44%, HANARO Fn친환경에너지 2. 37% 등이 수익률 상위에 올랐다. 아울러 대체에너지로 다시금 주목을 받는 원자력 관련 ETF인 SOL 한국원자력SMR(5. 13%), TIGER 코리아원자력(5. 06%), KODEX 원자력SMR(4. 08%), ACE 원자력TOP10(2. 48%), HANARO 원자력iSelect(1. 83%)도 상승 마감했다. 공통적으로 이 ETF 상품들은 대부분 최근 국내 증시가 중동발 정세 리스크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패턴을 보이는 와중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6.03.22 10:50
  • 47% 뛴 이 종목 비중 높다...급등락 버틴 K원자력, 어떤 ETF 살까[ETFvsETF]

    47% 뛴 이 종목 비중 높다...급등락 버틴 K원자력, 어떤 ETF 살까[ETFvsETF]

    국내 원자력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증시 급등락 속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원자력이 대체에너지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1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원자력 기업에 투자하는 ETF는 5개다. 전날 기준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TIGER 코리아원자력'으로, 38. 24%를 기록했다. 해당 ETF는 수익률이 그다음으로 높은 'SOL 한국원자력SMR'(수익률 34. 01%)과 비교해도 수익률이 4%포인트 이상 차이 난다. 가장 수익률이 낮은 'HANARO 원자력iSelect'(12. 80%)와 비교하면 25. 44%포인트 높다. 또 다른 원자력 ETF인 'KODEX 원자력SMR'와 'ACE 원자력TOP10'의 1개월 수익률은 각각 30. 88%과 24. 59%다. TIGER 코리아원자력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 해당 ETF가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전날 기준 최근 1개월간 증시에서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각각 47.

    2026.03.19 07:00
  •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지난해 국내 증시 활황 속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급상승했다. 수익률 1위 상품은 한 해 동안 180% 가까이 오른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가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에는 개인투자자만 3조6000억원, 총 4조3000억여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같은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ETF 순자산총액은 300조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ETF 시장은 2023년 6월 100조원, 지난 6월 200조원 달성 후 약 반년 만에 100조원이 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수익률 1위 ETF 상품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였다. 해당 상품의 수익률은 177. 84%였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규모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원자력 관련 주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원자력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반도체 관련 밸류체인과 방산 부문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2026.01.01 07:00
  • "여보, 1억이 3억 됐어"…증시 뒤흔든 조·방·원, 상승세 계속?

    "여보, 1억이 3억 됐어"…증시 뒤흔든 조·방·원, 상승세 계속?

    올해 초부터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주 상승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미국 조선업 육성 정책, 지정학적 위험 증가, AI(인공지능)로 인한 전력 사용 증가 등으로 각 업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긴 추석 연휴 이후에도 조선·방산·원자력의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6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조선 주 상위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TIGER 조선TOP10 ETF(상장지수펀드)는 올해 들어 지난 2일까지 105.56% 상승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에도 2.35% 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한화오션은 올해 198.53% 올랐다. HD현대중공업(등락률 83.65%), HD한국조선해양(80.92%), 삼성중공업(93.36%) 등도 80% 이상 뛰었다. 조선 주는 올해 초부터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수혜 주로 꼽히며 상승했다. 특히 상선 슈퍼 사이클이 시작되고, 2분기에 조선주들이 연이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2025.10.06 12:00
  • 원전 ETF 속속 출시

    원전 ETF 속속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신한자산운용이 신규 원자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했다. 특히 AI(인공지능)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한국 SMR(소형원자력모듈) 기업을 집중적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미래애셋자산운용은 TIGER 코리아원자력을, 신한자산운용은 SOL 한국원자력SMR을 상장했다. 이로써 국내 상장된 원자력 테마 ETF는 총 7종이다. 이 중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원자력 투자 상품이 3종, 한국 원자력 투자 상품이 4종이다. 기존 국내 원자력 산업에 투자하는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원자력테마딥서치가 각각 20개 넘는 종목을 10% 안팎 비중으로 구성했다. 반면, TIGER 코리아원자력과 SOL 한국원자력은 각각 15개, 12개로 종목 수를 줄이고, 국내 원자력 빅2인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비중을 끌어올렸다. 두 기업은 한전기술, 한전KPS, 대우건설, HD현대일렉트릭, 한전연료 등

    2025.08.19 16:06
  • 미래에셋, 주도주 집중 투자 원자력 ETF 상장…조·방·원 라인업 완성

    미래에셋, 주도주 집중 투자 원자력 ETF 상장…조·방·원 라인업 완성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의 원자력 주도기업에 절반 이상 비중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선보인다. 생성형 AI(인공지능)로 전력수요 급증하면서 글로벌 원전 수요도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관련 기술을 가진 한국이 최대 수혜 국가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이로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반기 주도 섹터였던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 상품을 모두 갖추게 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19일 TIGER 코리아원자력 ETF를 상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이날 기자들과 웨비나를 갖고 상장 계획을 밝혔다. TIGER 코리아원자력 ETF는 국내 원자력 TOP2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에 약 50% 비중으로 집중 투자한다. 매출에 원자력 관련 비중이 높은, 실질적인 원전 중심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다. NH-아문디의 HANARO 원자력iSelect은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 비중이 25%,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원자력테마딥서치는 17.9

    2025.08.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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