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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타이거, 레트로 감성 담은 '로테밋' 공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가 새로운 스니커즈 모델 '로테밋(ROTEMIT™)'을 선보였다. 신제품 로테밋은 빈티지 감성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조화롭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과 아이보리 계열의 절제된 컬러부터 핑크, 그린 등 강렬한 색감을 더한 조합까지 총 6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어퍼에는 매트한 질감의 소재와 카우 스웨이드를 함께 적용해 서로 다른 텍스처의 대비를 강조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주름 디테일을 더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렸다. 앞뒤가 분리된 형태의 컵솔 아웃솔과 측면 세로 디테일은 입체감을 높이며 제품만의 개성을 완성했다. 또한 1980년대 배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과 검 아웃솔 등 레트로 스포츠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브랜드 특유의 헤리티지와 컨템포러리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한편 로테밋은 전국 오니츠카타이거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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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롤모델, 침착한 운영 본받고 싶다" 김도희E, 생애 첫 우승 [KLPGA 점프투어]
김도희E(1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도희는 19일 전라남도 강진군에 위치한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파72·6179야드)의 다산(OUT), 베아채(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점프투어 with SBS골프 5차전(총상금 3000만 원, 우승상금 450만원)'에서 최종 2라운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도희는 커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3번 홀(파3)에서 날카로운 아이언샷을 앞세워 버디를 낚은 김도희는 5번 홀(파4)에서도 한 타를 줄이더니 14번 홀(파4)에선 5m 버디 퍼트를 떨어뜨렸고 18번 홀(파5)에서 4m 버디 퍼트를 성공해 우승을 확정지었다. 노보기 플레이로 우승을 수확한 김도희는 "1라운드 공동 선두를 기록해서 오늘 경기에 앞서 욕심내지 말고 잘 지키기만 하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돼 아직도 믿기지 않고 정말 기쁘다"면서 "연습 라운드 때 웨지샷 연습을 많이 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그 부분이 잘 나온 것 같고 퍼트감도 좋아 노보기플레이까지 기록해 정말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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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골프' 김상열-강소율 등, 'KPGA 버디스' 1기 위촉... 팬 접점 확대 도모한다
'타이거 골프'로 잘 알려진 김상열을 비롯해 인기 골프 유튜버들이 한국프로골프(KPGA)와 팬들의 접점을 높이기 위한 특별한 임무를 얻었다. KPGA는 19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 10층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종 선발된 7명의 버디스 멤버를 공식 위촉하고 활동 가이드라인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KPGA는 이날 공식 인플루언서 프로그램 'KPGA 버디스(KPGA BIRDIES)' 1기 위촉식을 열고 투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공식 파트너들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KPGA 버디스는 투어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2030 젊은 팬층 유입을 위해 기획된 공식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이다. KPGA는 골프 크리에이터와 협력을 통해 연습라운드, 대회장 분위기, 선수 인터뷰 등 현장 콘텐츠를 더욱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KPGA 버디스'는 협회 임직원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 네이밍 투표에서 'KPGA 버디스'는 123점(25. 8%)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KPGA와 함께 좋은 스코어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는 협력적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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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기후테크 지원 배치프로그램에 뉴톤 등 15곳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아산 유니버시티(UniverCT)' 배치 프로그램으로 뉴톤 등 15개사를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산 유니버시티'는 혁신적인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가진 초기 창업팀을 육성하고 대학(원) 내 기후테크 창업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팀은 1000만원의 지원금과 7개월간의 기술 사업화, 해외 진출 등을 지원받는다. 선발된 팀은 △뉴톤 △다시물결 △리피드 △비티에너지 △사이클엑스 △어핀 △에어로봇프론티어스 △에이피그린 △엑스센트리 △엔클라이언 △원디그리 △지오그리드 △텍스타일리 △플랜트너 △홀트에너지 등 15개사다. 에너지, 탄소관리, 순환경제, 미래농업, 물 관리, 에너지 효율화 등 분야에서 기술 사업화와 해외 시장 검증에 도전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팀에는 글로벌 기후테크 액셀러레이터 뉴에너지넥서스(New Energy Nexus)의 1대1 멘토링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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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전·포항·강원·서울 아시아 무대 나간다... '2026~2027 AFC 라이선스' 취득
프로축구 K리그를 대표하는 5팀이 아시아 무대에 나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8일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및 AFC 챔피언스리그2(ACL2) 출전권을 확보한 K리그 구단의 AFC 라이선스 발급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클럽자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면서 "클럽자격심의위원회는 심의 결과 해당 5개 구단에 대한 AFC 라이선스 발급을 승인했다"고 19일 전했다. 클럽자격심의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2025시즌 K리그1 우승팀 전북을 포함해, 지난 시즌 국내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AFC 클럽대회 출전권을 확보한 대전, 포항, 강원, 서울 등 총 5개 구단이 AFC 클럽 라이선싱 규정상 기준을 충족했는지 평가했다. AFC 라이선스 발급 기준은 스포츠, 시설, 인사 및 행정, 법무, 재무, 마케팅 및 세일즈, 사회적 책임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된다. AFC와 연맹이 정한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그 결과 5팀 모두 AFC 라이선스 승인을 받았다. 전북과 대전, 포항, 강원은 2026~2027시즌 ACLE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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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원시스템, 용산구보건소 온마음숲 AI 서비스 오픈
㈜나라원시스템이 용산구보건소의 'On(온)마음숲 홈페이지 및 AI 챗봇 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목적으로 온라인 플랫폼과 AI(인공지능) 챗봇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업체에 따르면 기존 정보 제공 위주의 서비스가 아닌, △자가검진 △상담 예약 △기록 관리 △참여형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사용자 중심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On마음숲 홈페이지에는 마음건강 자가관리 힐링 콘텐츠, 챌린지, 내마음 일기장, 공모전 페이지, 온라인 심리상담 및 집단 프로그램 예약 시스템 등이 마련됐다. 힐링 콘텐츠는 영상 형태로 제공되며 광고 없는 영상 서비스를 위해 스트리밍 및 CDN 기능이 적용된 콜러스 솔루션을 도입했다. AI 챗봇에는 생성형 AI 통합 솔루션 'AI프로'가 적용됐다. △기관 데이터 기반 질의응답 △웹검색과 외부 데이터 연계를 통한 최신 정보 안내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AI프로는 AI 채팅·번역·검색·문서·이미지·동영상·음악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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