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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첫방부터 위기...'인간 시한폭탄'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첫 방송부터 위기에 처한다. 7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첫 방송된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진이수가 일촉즉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이수가 본인 소유의 한수백화점을 여유롭게 거닐며 '재벌 포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형사의 예리한 직감이 발동한 듯, 무언가를 예의주시하던 진이수는 의문의 물건을 발견한 뒤 직접 확인에 나선다. 이에 함께 있던 강하서 강력1팀 동료 박준영(강상준 분)과 최경진(김신비 분)의 얼굴이 돌연 사색이 되고, 움직이지 말라는 듯한 제스처를 취한다. 여기에 경찰 특공복을 입은 주혜라(정은채 분)가 등판해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로 현장을 지휘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이 장면은 진이수가 수상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사제폭탄을 발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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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적통 '재벌X형사2' 오늘(7일) 출격…'유부녀 킬러' 잡을까
'재벌X형사2'가 한층 강력해진 재력 수사와 새로운 공조를 앞세워 오늘(7일)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막대한 재력으로 돌파구를 만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를 잇는 SBS표 사이다 유니버스이자 2026년 시즌제 라인업의 첫 주자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더욱 커진 사건과 수사 규모다. 첫 회의 사제 폭탄 테러 사건을 시작으로 액션과 공포, 미스터리, 느와르를 넘나드는 사건들이 속도감 있게 펼쳐낸다. 진이수와 강력 1팀은 전용기를 띄우고 부동산 거래까지 활용하는 등 재벌형사만이 가능한 '돈발 수사'로 통쾌함을 극대화한다. 진이수의 진화도 주목할 부분이다. 경찰학교에서 정식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재력과 인맥, 빠른 두뇌 회전은 물론 한층 능숙해진 수사 실력까지 장착했다. 특유의 유쾌하고 능청스러운 매력에 프로다운 여유가 더해진 가운데 안보현이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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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곽시양, 죄수복 입었다...시즌1 최종 빌런 특별출연
'재벌X형사2'에 전 시즌 최종 빌런이었던 곽시양이 등장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즌1에서 최종 빌런으로 활약했던 곽시양의 등장을 예고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이번 '재벌X형사2'는 방송 전부터 유승호, 김의성, 이학주,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김혜은 등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첫 주자로 지난 시즌의 최종 빌런 곽시양이 출격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곽시양은 시즌1에서 주인공 재벌 3세 진이수의 이복형 진승주 역으로 출연했다. 진승주는 진이수가 위기에 몰릴 때마다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유능한 조력자였다. 그러나 극 후반부 진승주의 반전이 펼쳐졌다. 진승주가 진이수의 부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최종 빌런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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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킬러'·'킬쇼2'→'스파이더맨4'…안방도 극장도 액션 불패 [IZE 진단]
안방극장부터 스크린까지 지금 가장 잘 통하는 장르는 액션이다. 복잡한 절차와 긴 설명 대신 몸을 움직여 문제를 해결하는 작품들이 잇따라 흥행하고 있다. 한국형 응징극부터 할리우드 히어로물, SF, 코미디까지 액션을 중심에 둔 작품들이 장르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사랑받는 중이다. 불길을 세게 지핀 작품은 지난 6월 공개돼 신드롬적 인기를 끈 넷플릭스 '참교육'이다. 학교 폭력과 교권 침해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가상의 국가기관 교권보호국이 직접 응징하는 이야기다. 현실에서는 조사와 심의, 처분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갈등이 극에서는 한 회 안에 정리된다. 잘못한 사람이 분명한 대가를 치르는 과정이 강도 높은 액션과 결합하면서 즉각적인 쾌감을 만들었다. 성적은 더 강력했다. '참교육'은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2026년 상반기 시청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참교육'은 누적 4,820만 시청 수로 전체 콘텐츠 6위에 올랐다. 한국의 교육 현실을 소재로 삼았지만 부당한 권력에 맞서고 가해자를 처벌하는 통쾌한 구조가 전 세계에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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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수 있겠어?"…'재벌X형사2' 유승호, 안보현 도발…살벌 빌런 등판
'재벌X형사2'가 더 강력해진 돈발 수사와 새 공조, 위협적인 빌런으로 한도 없는 사이다를 예고했다.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지난 4일 진이수(안보현)의 귀환부터 주혜라(정은채)와의 공조, 유성원(유승호)의 위협까지 담은 약 3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돈 많고 감 좋은 '재벌형사' 진이수의 귀환으로 시작한다. "이것저것 다 해봤고 다 놀아봤는데, 이게 내 천직이에요"라고 말한 진이수는 범인을 잡기 위해 전용기와 슈퍼카는 물론 부동산 거래까지 동원하며 더욱 강력해진 수사 방식을 예고했다. 그 앞에는 경찰학교 교관 출신의 새 팀장 주혜라가 나타난다. 주혜라는 "돌아이, 사고 치지 말라고 했지?"라는 한마디로 진이수의 기세를 단숨에 꺾었다. 진이수의 소심한 반항조차 통하지 않는 두 사람의 앙숙 관계가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사건을 함께 해결하면서 관계도 달라진다. 주혜라는 재력으로 막힌 수사를 뚫어내는 진이수에게 "치트키 인정"이라고 말하며 마음을 열고, 진이수는 "주팀장은 그냥 날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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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바통 받은 안보현, 재력·액션·매력 모두 업그레이드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철부지 재벌 3세에서 한층 성장한 정식 형사로 돌아온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힐 때마다 막대한 재력과 인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 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재벌X형사2'는 최고 시청률 23. 1%를 기록하며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김부장'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소지섭이 뜨겁게 달군 SBS 금토 드라마의 흥행 바통을 안보현이 이어받아 시즌제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보여줄지 주목된다. 시즌1에서 거침없는 플렉스 수사로 흥행을 이끈 안보현은 이번에도 대체 불가능한 '럭셔리 히어로' 진이수로 활약한다.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정식 형사가 된 진이수는 이전보다 단단해진 수사력과 책임감으로 사건 해결의 중심에 선다. 새 팀장 주혜라와의 관계는 시즌2의 주요 관전 요소다. 경찰학교 시절 자신을 혹독하게 훈련했던 '악마 교관'을 직장 상사로 다시 만난 진이수는 평소의 여유를 잃고 주눅 든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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