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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 '실내 흡연' 의혹에 발끈…"그렇게 생각 없지 않아"
트와이스 채영(27)이 실내 흡연 의혹을 적극 부인했다. 채영은 지난 1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그냥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나한테 담배 얘기를 너무 많이 해서 언급한다"며 "담배가 아니라 음료 마시는 거다. 잘 봐봐라"라고 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채영의 뒷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 해당 영상은 영국 출신 아티스트 FKA twigs와 서울커뮤니티라디오(SCR)가 함께 주최한 레이브 파티에서 촬영된 것으로, 당시 채영이 손에 든 무언가를 입가로 가져가는 모습을 두고 일각에서 실내 흡연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채영은 "그냥 재밌게 놀고 있는 건데 너무 피곤하다"며 "그리고 말이 안 되지 않나.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내가 대놓고 그러겠나. 나 그렇게 생각 없는 사람 아니다"라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논의 중이다. 최근 정연이 JYP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속한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기면서 다른 멤버들 행보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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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영섭 뉴스1 대표 모친상
■허순길씨 별세, 이춘섭·영자·정자·영섭(뉴스1 대표)·윤섭(한국바이린 사원)씨 모친상, 이상규·이계선(대전 을지의원 원장)씨 장모상, 이정숙 안연정 류혜란씨 시모상, 이정용 정빈 용세 용민 채영 상준씨 조모상, 이학승 학명 태훈 태연씨 외조모상 = 30일 오후4시, 평택 교원예움장례식장 2층 202호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031) 65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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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채영 남편, 올해도 팬카페 편지 "예전처럼 슬프지 않아…내 걱정 말길"
2014년 위암으로 숨진 배우 겸 가수 유채영의 남편이 십수년째 아내에게 편지를 쓰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일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씨는 팬카페에 '이번엔 비 안 오는 날 골라서 천천히 갈게 왜냐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편지에서 김씨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는 옛날처럼 자기를 매일 기억하고 살지는 않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자기가 떠난 지 12년이 지났지만, 12년 전에도 앞으로 얼마의 시간이 지나도, 내가 죽어서도 기억할 수 있다면 자기를 기억하겠지. 근데 이제는 예전처럼 슬퍼만 하면서 살지는 않는다. 자기 떠나고 하루하루 살다 보니 세월이 흐르면서 이제는 나도 옛날 같지 않으니까"라고 적었다. 그는 "가끔은 사람들이 내가 아직도 매일같이 슬퍼하면서 우울한 삶을 살고 있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자기가 보고 싶어서 이곳에 찾아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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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 뭉친' 韓 양궁 강했다! 4차 월드컵 리커브 남녀 단체 동반 우승... '금2·동3' 대회 종합 순위 1위 마무리
똘똘 뭉친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은 여전히 강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초전이었던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대회'에서 리커브 남녀 대표팀 모두 금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리커브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앞세워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강채영·이윤지·오예진으로 이뤄진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지난 12일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전에서 미국을 세트 승점 5-1로 제압했다. 김우진·김제덕·이우석으로 구성된 남자 리커브 대표팀 역시 결승에서 프랑스를 세트 승점 5-3으로 물리치며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완성했다. 12일 저녁 열린 개인전에서도 메달 획득이 이어졌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오예진이 동메달 결정전에서 인도의 키르티를 세트 승점 7-1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앞선 준결승에서 체코의 마리 호라츠코바에게 세트 승점 4-6으로 패한 아쉬움을 달랬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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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잇따른 이적설..'따로 또 같이' 2막 열까 [K-POP 리포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두 번째 재계약 시즌을 앞두고 첫 번째 재계약 당시와는 완연히 다른 기류를 맞이하고 있다. 그간 개인 활동보다는 '팀'으로서의 결속력을 최우선으로 강조해온 트와이스가 과연 어떤 형태로 새로운 2막을 펼쳐 보일지 업계와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1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쯔위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같은날 스포츠 경향은 채영 역시 개인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타 연예 기획사와 접촉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연 또한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배우 변우석 등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했다는 사실이 전해진 바 있다. 이 같은 연쇄 이적설에 대해 소속사 JYP 측은 "트와이스는 현재 재계약 논의 기간이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공식 안내해 드리겠다"며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0월 데뷔한 트와이스는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최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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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소속 20인, '그래미 주관' 美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선정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JYP Ent.)는 아티스트 및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박진영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까지 총 18명의 아티스트는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으로 선정됐다. 투표 회원은 아티스트, 송라이터,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 레코딩 산업에서 활동하는 음악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원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및 수상자 선정 투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정욱 대표와 신현국 최고 전략 책임자 겸 JYP 아메리카 대표는 레코딩 아카데미 프로페셔널 회원으로 선정됐다. 프로페셔널 회원은 음악 창작자를 직접 지원하는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레코딩 아카데미의 음악 산업 커뮤니티와 각종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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