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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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최고가 행진을 기록했다. 하지만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하락했다. 1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6.09포인트(0.2%)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최고가인 2만137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장중 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1391.97을 터치하기도 했다. 홈디포, 트레블러스, GE 등이 1% 안팎으로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3포인트(0.1%) 떨어진 2437.92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5개 업종이 하락했다. 에너지업종과 재료업종이 각각 1.8%, 1.1% 떨어지며 지수를 압박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94.89로 전일대비 25.48포인트(0.4%)나 밀렸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통화정책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1~1.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전날 시장은 연준의 금리
뉴욕증시가 기술주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최고가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이틀간 통화정책회의와, 제프 세션스 법무부장관의 상원 증언에 주목했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2.80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최고가인 2만1328.47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기준 사상최고가인 2만1332.77을 터치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96포인트(0.5%)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440.35로 장을 끝냈다. 재료와 기술업종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20.37로 전일대비 44.90포인트(0.7%) 올랐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급락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을 비롯해 주요 지수를 압박했던 기술주들은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알파벳) 등 5개 대형 기술주를 가리키는 FAANG은 모두 상승했다. 아마존과 페이스북은 각각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기술주들이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하지만 기술주 매도에 따른 업종순환으로 그동안 소외받던 업종과 중소형주까지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2.45포인트(0.5%) 하락한 6175.46으로 마감했다. 지난 9일 1.8% 밀렸던 나스닥은 이날도 기술주 급락의 압박을 받았다. 장중 97포인트까지 밀렸지만 이후 그나마 하락폭을 줄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38포인트(0.1%) 떨어진 2429.39에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6개 업종이 하락했다. 기술업종이 0.8% 하락하며 낙폭이 가장 컸다. 반면 에너지와 통신업종은 각각 0.7%, 0.9% 올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6.30포인트(0.2%) 하락한 2만1235.67로 거래를 마쳤다. 애플, 맥도널드가 떨어지며 지수를 압박했다. 시장전문가들은 그동안 증시를 주도한 기술주의 급등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대형 기술주의 급락으로 2% 가까이 하락한 반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9.44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1271.97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으로는 0.3% 올랐다. S&P500지수는 2.02포인트(0.1%) 하락한 2431.77로 장을 끝냈다. 주간으론 0.3% 밀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13.84포인트(1.8%) 급락한 6207.92로 마감했다. 장 초반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오후장 들어 수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기술업종이 급락했다. 이날 일간 하락폭은 5월 17일 이후 최대다. 주간으로는 1.6% 떨어졌다. 애플은 3.9% 급락했다. 2016년 1월 이후 일간 최대 하락폭이다. 기술업종도 2.5%나 밀렸다. 페이스북(3.3%), 알파벳(3.4%), 마이크로소프트(2.3%), 아마존(3.2%) 등 다른 대형 기술주들도
뉴욕증시가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상원 공개 증언 이후 소폭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8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4.38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321.76으로 마감했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6324.06을 기록하기도 했다. 엔디비아, 테슬라가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84포인트(0.04%) 오른 2만1182.53으로 거래를 끝냈다. 골드만삭스와 캐터필러가 각각 1.5%, 1.4% 오르며 지수를 떠받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65포인트(0.03%) 상승한 2433.79로 장을 마쳤다. 금융과 기술업종은 상승한 반면,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업종은 하락했다. 금융업종은 1.1% 상승했다. 시장전문가들은 코미 전 국장의 이날 상원 증언이 스모킹건(결정적 증거)을 포함하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을 공포에 빠뜨리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코미 전 국장은 이날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주 하락을 금융주들이 상쇄하면서다. 투자자들의 이목은 오는 8일 이른바 ‘슈퍼 목요일’에 쏠려있다. 영국총선,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상원 증언,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등 잠재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3개 이벤트가 몰린 날이다. 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7.46포인트(0.2%) 오른 2만1173.69로 거래를 마쳤다. 나이키, 유나이티드헬스그룹,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오르면 지수를 견인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81포인트(0.2%) 상승한 2433.14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8개 업종이 상승했다. 금융업종과 부동산업종이 각각 0.8%와, 0.5% 올랐다. 하지만 에너지업종은 미 원유재고량 증가 쇼크에 따른 유가급락으로 1.5%나 밀렸다. 쉐브론은 0.4%, 마라톤오일은 5.2%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2.32포인트(0.4%) 오른 62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했다. 영국 총선과 제임스 코미 전 FBI(연방수사국) 국장의 상원 증언 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면서다. 6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77포인트(0.3%) 내린 2429.33으로 장을 끝냈다. 재량소비재업종과 산업업종이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7.81포인트(0.2%) 하락한 1만1136.23으로 거래를 마쳤다. 월마트와 보잉이 각각 1.7%와 1.2% 하락하며 가장 낙폭이 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0.63포인트(0.3%) 떨어진 6275.06으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이 오는 8일로 예정된 코미 전 국장의 상원 증언과 영국 총선, ECB(유럽중앙은행) 정책회의를 기다리면서 관망세를 이어갔다. 전날 투자의견 하향조정으로 1% 하락한 애플은 전일대비 0.3% 오른 154.45달러로 마감했다. 브로드컴이 도시바 반도체사업부문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는 일본 아사히신문 보도에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영국 총선을 앞두고 발생한 런던테러사건, 이번 주로 예정된 제임스 코미 전 FBI(연방수사국) 국장의 국회 공개증언 등 다양한 지정학적 우려들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2.25포인트(0.1%) 하락한 2만1184.04로 거래를 마쳤다. 애플과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가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97포인트(0.1%) 떨어진 2436.10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7개 업종이 하락했다. 유틸리티와 재료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0.11포인트(0.2%) 떨어진 6295.68로 마감했다. 장 초반 장중 사상 최고가인 6310.62를 터치하기도 했다. 혼란스러운 한주가 예고되고 있다. 코미 전 FBI 국장의 상원 증언과, 영국 총선,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가 이번 주 예정돼있다. 또한 지난 토요일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테러는 우려를 확대하고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3대 주요 지수는 시장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실망스런 5월 고용지표에도 기술주의 상승에 힘입어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01포인트(0.4%)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439.07로 장을 끝냈다. 장중기준 사상 최고가인 2440.23을 터치하기도 했다. 기술업종이 1% 오르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에너지와 금융업종은 각각 1.2%, 0.4% 밀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2.11포인트(0.3%)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1206.29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보잉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상승에 힘입어 장중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1225.04를 기록하기도 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8.97포인트(0.9%)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인 6305.80으로 마감했다. 장 초반 장중기준 사상 최고가인 6308.76을 찍기도 했다. 3대 주요 지수가 나란히 종가기준
뉴욕증시가 새로운 6월을 기분좋게 시작했다. 민간부문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종가를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8.26포인트(0.8%)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인 2430.06으로 장을 끝냈다. 재료, 금융, 헬스케어업종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48.31포인트(0.8%)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6246.83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5.53포인트(0.7%) 오르며, 사상 최고종가인 2만1144.18로 거래를 마쳤다. 헬스케어업종과 골드만삭스가 지수를 밀어올렸다.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에 25포인트 차로 바짝 다가섰다. ADP는 이날 5월 민간부문 고용자수가 전주대비 25만3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달 17만4000명과 시장전망치인 17만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27일로 끝난 주간에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4만8000건으로 전주대비 1만3000건 늘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은행주의 하락과 엇갈린 경제지표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다. 31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1포인트(0.1%) 떨어진 2411.80으로 장을 마쳤다. 그나마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4개 업종만 하락 마감하면서 낙폭을 줄였다. 금융업종은 0.8%, 에너지업종은 0.4% 떨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0.82포인트(0.1%) 하락한 2만1008.65로 거래를 끝냈다. JP모간체이스트와 골드만삭스가 각각 2.1%, 3.3%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98.52로 전일대비 4.67포인트(0.1%) 밀렸다. 장중 최고치인 6221.99를 터치하기도 했다. 월간으로 나스닥지수는 3대 주요 지수 중 가장 높은 2.5% 상승률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2% 올랐다. 나스닥과 S&P500지수는 2월 이후 최대의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0.3% 상승하는데 그쳤다. 미국 최대의 대형은행인 JP모간체이스와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부진한 거래량 속에 연속 상승에 따른 부담감과 에너지주의 하락이 지수를 압박했다. 3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0.81포인트(0.2%) 하락한 1만1029.47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와 JP모간체이스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91포인트(0.1%) 떨어진 2412.91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와 금융업종이 하락을 주도했다. 에너지업종은 이날 유가하락으로 인해 1.3% 하락했다. 하지만 IT업종은 0.3% 올랐다. IT업종은 올 들어 20% 가량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03.19로 전일대비 7포인트(0.1%) 밀렸다. 아마존은 이날 장중 사상 처음으로 주당 1000달러를 돌파했다. 이후 소폭 하락하며 전날대비 92센트(0.1%) 오른 996.70달러로 장을 마쳤다. S&P500의 재량소비재업종으로 분류되는 아마존은 올 들어 33% 상승했다. 나스닥과 S&P는 이로써 7거래일로 연속 상승 행진을 멈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