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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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메모리얼데이를 포함한 3일 연휴를 앞두고 혼조 마감했다.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는 소폭 오르며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1분기 GDP(국내총생산)성장률 등 경제지표들이 발표됐지만, 거래는 한산했다. 전체 거래량은 52억 주로 올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26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75포인트(0.03%)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2415.82로 장을 마쳤다.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필수소비재, 재량소비재, 원자재업종이 나란히 0.3%씩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전일대비 4.94포인트(0.08%)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6210.19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도 7거래일 연속 올랐다. 하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67포인트(0.01%) 하락한 2만1080.28로 마감했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1.3% 올랐다.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1.4%, 2.1% 상승했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올해 1분기 GDP(국내총생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점진적 보유자산 축소계획과 기업실적 호조, 기술주 랠리가 유가급락에 따른 시장의 우려를 상쇄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25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68포인트(0.44%) 상승하며 사상 최고 종가인 2415.07로 장을 끝냈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418.71을 기록하기도 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9개 업종이 상승했다. 소비재업종과 IT업종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에너지업종은 유가급락으로 1.8%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42.23포인트(0.69%) 오르며 사상 최고 종가인 6205.26을 기록했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6217.34를 찍기도 했다. 아마존, 넷플릭스, 알파벳, 페이스북 등 대형 IT주들이 모두 상승하며 지수를 이끌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0.53포인트(0.34%) 오른 2만1082.95로 거래를 마쳤다. 3월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S&P500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이날 공개된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점진적인 보유자산 축소계획에 합의한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또한 연준은 오는 6월 금리인상에 대한 신호를 보냈다. 24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97포인트(0.25%) 상승한 2404.39로 장을 끝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4.51포인트(0.36%) 오른 2만1012.42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 역시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63.02로 전일대비 24.31포인트(0.40%) 올랐다. 5월 FOMC 회의록에서 연준 위원들은 4조5000억 달러에 달하는 보유자산 축소에 대해 폭넓은 합의에 도달했다. 연준 위원들은 보유자산을 매각하기보다는 만기도래에 따라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선호했다. 또한 대다수 연준 위원들은 ‘조만간’(soon) 다시 금리를 인상할 시기
미국 뉴욕증시가 나흘 연속 올랐다. 23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21%(43.08포인트) 상승한 2만937.91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398.42로 0.18%(4.40포인트)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0.08%(5.09포인트) 뛴 6138.71을 기록했다. 이로써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지난 2월 이후 가장 긴 상승행진을 펼쳤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날이 머지 않았다는 기대감이 크다. 주요 종목 가운데는 골드만삭스, JP모간체이스 등 은행주와 건설장비업체 캐터필라 등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영국 맨체스터 경기장 폭탄 테러 등 지정학적 우려가 불거졌지만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경제지표 등 호재에 더 관심을 기울였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이달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는 2개월 연속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미국의 수치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일련의 지표는 세계 경제
뉴욕증시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무기 계약 등 호재에 상승 마감했다. 2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9.99포인트(0.43%) 상승한 2만894.8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12.29포인트(0.52%) 높은 2394.0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9.92포인트(0.82%) 오른 6133.62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주말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기 수출 및 서비스 계약을 성사시킨 덕에 방산주가 상승했다. 무기 계약 규모는 1100억달러에 이른다. 이는 향후 10년에 걸쳐 3500억달러에 이르는 전체 계약의 일부다. 록히드마틴은 1.5%, 레이시온은 0.6%, 보잉은 1.6%,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1%가량 올랐다. 이라크가 원유 감산 연장에 합의하면서 국제 유가가 상승한 점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자바르 알루아비 이라크 석유장관은 22일 칼리드 알팔
19일(현지시간) 실적호조에 뉴욕증시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커넥션 우려가 지속되면서 장 후반 상승폭은 제한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41.82p(0.69%) 상승한 2만804.84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6.01p(0.68%) 상승한 2381.73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도 28.57p(0.47%) 오른 6083.70을 가리켰다. 이날 증시는 상승 출발한 후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도로 꾸준한 랠리를 펼쳤다. 농기구 제조업체인 디어 앤 컴퍼니는 분기 순익이 1년 전보다 62% 급증했다고 발표한 데 힘입어 7.30% 올랐다. 소프트웨어 업체인 오토데스크는 예상을 웃돈 분기 매출을 발표한 후 약 14.69% 상승했다. S&P500지수 11개 업종들이 모두 올랐다. 산업주가 1.39% 뛰며 가장 선전했다. 에너지주도 1.24% 올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
뉴욕 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에 전일 급락세를 딛고 반등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09포인트(0.27%) 상승한 2만663.0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69포인트(0.37%) 오른 2365.7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3.89포인트(0.73%) 높은 6055.13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고용 및 제조업 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투자 심리를 개선시켰다. 주간 미국 실업보험청구자수(13일 기준)는 3주째 감소해, 고용시장 호조세를 확인해줬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4000명 줄어든 23만2000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는 24만명이었다. 주간 실업보험 청구수(6일 기준)는 2만2000명 감소한 189만8000명을 나타냈다. 이는 1988년 11월 이후 최저치다. 5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제조업 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내통 의혹이 커지면서 고공행진하던 미국 뉴욕 증시가 급락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372.82포인트(1.78%) 하락한 2만606.93에 거래를 마쳤다.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전날보다 43.64포인트(1.82%) 내린 2357.03에, 나스닥 지수는 158.63포인트(2.57%) 떨어진 6011.24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지난해 9월 9일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당시 증시는 금리 인상 우려로 급락했다. 나스닥지수도 지난해 6월 24일 이후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이날 금융업종이 3% 넘게 하락하며 업종별 가장 큰 내림폭을 나타냈다.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각각 3.8%와 5.9% 내렸고, 씨티그룹도 4% 하락했다. 산업과 소재, 기술이 각각 2% 넘게 내렸고, 통신과 에너지, 헬스케어도 각각 1% 이상 떨어졌다. 뉴욕증시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감세
미국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기밀을 러시아에 누설했다는 의혹에 따른 정정불안 우려로 다우지수, S&P500지수가 약보합세를 기록한 가운데 나스닥지수만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전날보다 1.65포인트(0.07%) 내린 2400.67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2.19포인트(0.01%) 하락한 2만979.75를 나타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20.20포인트(0.33%) 뛴 6169.87을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로 장중에는 한때 6170.16까지 올랐다. 뉴욕증시는 최근 기업 실적 호조와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혁 등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가 돋보였다. 그러나 전날 워싱턴포스트(WP)의 보도로 불거진 트럼프 대통령의 기밀누설 의혹이 정치적 불확실성을 키우면서 투자심리가 냉각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 러시아 외무장관 및 주미 러시아 대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이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원유생산량 감축합의 연장 소식에 유가가 급등하면서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다시금 장중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5.33포인트(0.41%) 오른 2만981.9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으로 4거래일 만에 연속 하락 행진을 멈췄다. 존슨앤존슨과 시스코시스템즈가 2% 이상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42포인트(0.48%) 상승한 2402.32로 장을 끝냈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404를 터치했다. 11개 주요 업종 10개 업종이 올랐다. 소재, 금융, 에너지 등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49.67으로 전일대비 28.44포인트(0.46%) 올랐다. 장중 6153.04를 터치,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페이스북,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상승하면서다. 이날 발표된 경기지표는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주간으로도 한 달 만에 하락했다. 투자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FBI(연방수사국) 국장 해임을 인한 불확실한 정치상황을 우려하면서다.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2.81포인트(0.11%) 하락한 2만896.6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54포인트(0.15%) 떨어진 2390.90으로 장을 끝냈다. S&P지수는 이날도 활기 없는 모습을 보이며 13거래일 연속으로 0.5% 이하로 움직였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121.23으로 전일대비 5.27포인트(0.09%) 올랐다. 주간으로 다우와 S&P지수는 각각 0.5%, 0.4%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0.3% 오르면 4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요 지수는 여전히 사상 최고가 수준에 가깝게 거래되고 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지수는 전일대비 1.7% 떨어진 10.42를 기록했다. 장기 평균치인 20의 절반수준이다. 지난 며칠간 시장을 주도하는 스토리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부진한 기업실적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정책 지연 우려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다. 특히 소매업종의 약세로 이를 추종하는 인기 있는 ETF(상장지수펀드)인 SPDR S&P 소매 ETF가 2.7%나 추락하면서 투자심리를 더욱 압박했다. 11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3.18포인트(0.22%) 하락한 6115.96으로 마감했다. 상장 후 첫 실적발표에 나선 모바일메신저 스냅챗의 모기업인 스냅이 22억 달러의 손실을 발표, 21%나 급락하면서 나스닥의 사상 최고가 행진을 멈추게 만들었다. S&P500지수 역시 전일 사상 최고가에서 밀렸다. 전일대비 5.19포인트(0.22%) 떨어진 2394.44로 장을 마쳤다. 11개 주요 업종 가운데 필수소비재, 금융 등 8개 업종이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3.69포인트(0.11%) 하락한 2만919.42로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홈데포가 하락하며 장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