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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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유럽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와 유가 급락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보였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나흘 만에 반등한 반면 다우지수는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88포인트, 0.04% 내린 1만6315.19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대비 2.96포인트, 0.16% 상승한 1877.7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3.52포인트, 0.32% 오른 4227.17로 장을 마쳤다. 씨티와 웰스파고 등 대형은행들과 존슨앤존슨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게 이날 S&P와 나스닥의 반등을 이끌었다. 또 최근 3거래일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된 것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독일의 올해와 내년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는 등 유럽과 글로벌 경제 부진에 대한 우려가 이날도 지속됐다. 유가가 급락하면서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인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이로 인해
미국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에 대한 불안감 지속과 어닝 시즌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1%대 하락했다. 이에 따라 S&P500지수는 1900선이 무너졌다. S&P500은 이날 전날보다 31.39포인트, 1.65% 내린 1874.7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가 19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5월22일 이후 약 2개월만에 처음이다. 다우지수도 이날 전날대비 223.03포인트, 1.35% 하락한 1만6321.0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2.58포인트, 1.46% 내린 4213.66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과 글로벌 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게 이날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어닝 시즌에 대한 불확실성과 유가 하락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날 증시는 개장 초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글로벌 경제 둔화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고 장 후반 낙폭이 커졌다. 공포지수로
미국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유럽과 글로벌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특히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부진까지 겹치면서 2.33% 급락해 이틀 연속 2%대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5.15포인트, 0.69% 내린 1만6544.1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2.08포인트, 1.15% 하락한 1906.1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2.10포인트, 2.33% 내린 4276.24로 장을 마쳤다. 글로벌 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이날도 증시 하락세를 부추겼다. 다우와 S&P500지수는 장 초반 반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유럽과 세계 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하락세를 이어갔다. 나스닥지수의 경우 기술주 매도세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매출 전망 하향 등으로 인해 급락세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번주 다우지수는 2.7% 떨어졌고, S&P500지수는
미국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 등으로 인해 급락했다. 전날 연방준비제도(연준)의 9월 FOMC(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효과로 급등한지 하루 만에 2%내외 급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34.97포인트, 1.97% 내린 1만6659.2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0.68포인트, 2.07% 하락한 1928.21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90.26포인트, 2.02% 내린 4378.34로 장을 마쳤다. 유럽 경제와 글로벌 경제 성장률 둔화에 대한 우려가 이날 증시 급락을 부추겼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이날 유로존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각국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증시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는 호조를 보였으나 증시 급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월가는 증시가 급등 하루 만에 급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9월 FOMC(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공개 등으로 인해 급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74.83포인트, 1.64% 오른 1만6994.2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3.79포인트, 1.75% 상승한 1968.89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83.39포인트, 1.90% 오른 4468.59로 장을 마쳤다. S&P500의 이날 상승폭은 1년만에 최대이며, 다우의 상승폭은 올들어 최대다. 연준의 9월 FOMC 의사록 공개로 인해 초저금리가 상당기간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된 게 이날 증시 급등을 이끌었다. 연준은 9월 FOMC 회의에서 글로벌 경제 둔화와 달러 강세에 우려를 표명했다. 또 일부 위원들이 '상당기간' 문구의 삭제를 주장했으나 시장의 불안을 우려해 이를 유지키로 결정했다. 월가는 9월 FOMC 의사록은 연준이 경기 부양 기조를 유지하고 초저금리를 한동안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실
미국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글로벌 경제 부진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 1%대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72.52포인트, 1.60% 내린 1만6719.3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9.72포인트, 1.51% 하락한 1935.1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9.60포인트, 1.56% 내린 4385.20으로 장을 마쳤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독일경제 지표가 부진을 보인 게 이날 증시 급락을 부추겼다. 어닝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경제 부진이 미국 기업의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 것이다. IMF는 이날 올해 세계경제가 3.3% 성장하는 데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 7월 전망치보다 0.1%포인트 낮은 것이다. 독일의 8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4.0% 감소해 5년여만에 최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더리치증권의 수석 전략가인 아트 호건은 "가장 큰 우려는 유럽 경제의 성장
미국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기업들의 잇단 M&A(인수·합병)에도 불구하고 어닝시즌에 대한 경계와 중소형주 매도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7.78포인트, 0.10% 내린 1만6991.9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08포인트, 0.16% 하락한 1964.8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0.82포인트, 0.47% 내린 4454.8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기업들의 M&A 호재와 세계 경제 부진에 대한 우려 등이 서로 맞물리면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하락 마감했다. 개장 초반 기업들의 M&A 소식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기도 했으나 이후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타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지수는 전날보다 0.91% 하락했다. 오는 8일 알코아의 실적 발표로 시작되는 어닝시즌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임에 따라 이날 거래는 전반적으로 한산한 편이었다.
미국 뉴욕 증시는 3일(현지시간) 9월 고용 호조에 힘입어 1%대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08.64포인트, 1.24% 오른 1만7009.69로 거래를 마쳐, 1만7000선을 회복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1.73포인트, 1.12% 상승한 1967.9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45.43포인트, 1.03% 오른 4475.62로 장을 마쳤다. 9월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게 이날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지난달 비농업부문 취업자수는 24만8000명 증가해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했고, 9월 실업률은 5.9%로 2008년7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이같은 고용 호조는 미국 경제 개선을 재확인시켜줬고, 이로 인해 투심이 살아난 것이다. 하지만 이날 상승에도 불구하고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번주 다우지수는 0.6% 떨어졌고 S&P500지수는 0.8%, 나스닥지수는 0.8% 각각 하락했다. JP모건에셋매니지먼트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제
미국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책에 대한 실망과 고용지표 호조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66포인트, 0.02% 내린 1만6801.05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8.11포인트, 0.18% 오른 4430.19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날보다 0.01포인트(0.00%) 상승한 1946.17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는 개장 초 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책에 대한 실망감으로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돌아서는 등 등락을 거듭했다. 이날 발표된 ECB의 부양책은 기대에 못 미치면서 투심을 위축시켰다. 그러나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하락하는 등 고용 관련지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고 결국 혼조세로 마감했다. 시장은 이날 3일 발표되는 9월 고용지표를 예의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ECB, 이달 중 자산매입 시작…최소 2년 지속 유럽중앙은행
미국 뉴욕증시는 4분기 첫날인 1일(현지시간) 글로벌 경제 부진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 1%대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38.19포인트, 1.40% 내린 1만6804.71로 거래를 마쳐 1만7000선이 무너졌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6.13포인트, 1.32% 하락한 1946.16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71.30포인트, 1.59% 내린 4422.09로 장을 마쳤다. 유럽의 제조업 지표 부진과 중국 경제 둔화 전망 등 글로벌 경제에 대한 우려가 이날 증시 급락을 부추겼다. 글로벌 경제 부진이 미국 기업의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 것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부진을 보인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9월 미국의 민간고용은 호조를 보였으나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우려만 낳았다. 운더리치증권의 수석 시장전략가인 아트 호건은 "지금 이 시점에서 투자자들이 자신감을 갖기에는 너무 많은 글로벌 우려가
미국 뉴욕증시는 3분기 마지막 날인 30일(현지시간) 주택과 소비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등락을 거듭한 끝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8.32포인트, 0.17% 내린 1만7042.9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51포인트, 0.28% 하락한 1972.29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2.46포인트, 0.28% 내린 4493.39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주택과 소비, 제조업 지표 등이 예상보다 부진을 보인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약세를 보인 것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홍콩의 시위 우려 등 글로벌 악재가 여전한 것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3분기 말을 맞아 일부 윈도드레싱이 나타나기도 했으나 거래는 전반적으로 한산한 편이었다. 이날 증시 하락으로 3대 지수는 월간 기준으로 모두 하락세로 돌아섰다. 9월 다우는 0.3% 떨어졌고, S&P500은 1.6%, 나스닥은 1.9% 각각 하락했다. 그러
미국 뉴욕증시는 29일(현지시간) 양호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홍콩 시위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1.93포인트, 0.25% 내린 1만7071.2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05포인트, 0.25% 하락한 1977.8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34포인트, 0.14% 내린 4505.85로 장을 마쳤다. 홍콩의 민주화 시위로 인해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게 이날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홍콩 행정장관(홍콩 최고지도자) 선거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의 시위가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다. 그러나 홍콩발 악재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소비와 소득지표 등이 호조를 보이면서 하락폭은 제한됐다. 다우지수의 경우 개장 초반 1만6934까지 떨어지며 1만7000선이 무너지기도 했으나 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줄였다. 페니모 에셋의 드류 윌슨 애널리스트는 "한동안 우크라이나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