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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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기술주 선전 등에 힘입어 사흘 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54.84포인트, 0.32% 오른 1만7068.7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7.25포인트, 0.36% 상승한 1995.69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4.24포인트, 0.75% 오른 4586.52로 장을 마쳤다. 전날에 이어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조기금리 인상 우려가 지속됐으나 애플과 소셜미디어주 등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인 게 이날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전날 신제품 공개에도 불구하고 0.38% 하락했던 애플 주가는 이날 3% 상승했다. 또 트위터가 4.5% 급등하는 등 소셜미디어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오는 16~17일 연준의 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금리 인상 시기와 속도를 가늠하면서 적극적인 매수를 자제함에 따라 거래량은 평소보다 적었다. 팰리세이드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최고 투자책임자(CIO)인 댄 베루는 "시장은
미국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애플의 신제품 공개 등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7.55포인트, 0.57% 내린 1만7013.8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3.10포인트, 0.65% 하락한 1988.44로 마감, 2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의 이날 하락률은 지난 8월5일 이후 한달여만에 최고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40.00포인트, 0.87% 내린 4552.29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의 신제품 공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으나 애플이 '아이폰 6' 등을 공개한 후 증시 하락폭이 오히려 커졌다. 애플 주가도 전날보다 0.38% 떨어졌다. 팀 쿡 CEO는 "아이폰6가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진보를 이룬 제품이다"고 밝혔으나 증시 평가는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우려가 이날 다시 불거진 것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이 전날 보고서를 통해 투자자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우려와 사상최고 랠리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5.94포인트, 0.15% 내린 1만7111.4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17포인트, 0.31% 하락한 2001.54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39포인트, 0.20% 오른 4592.29로 장을 마쳤다. 이날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휴전협정이 무산될 위기에 놓이는 등 지정학적 우려가 다시 불거진 게 증시 혼조세를 부추겼다. S&P500지수가 전 거래일에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5주 연속 랠리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된 것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중국의 지난달 수입이 감소한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다만 페이스북이 장중 사상최고를 경신하고 야후가 5%대 급등하는 등 기술주들이 선전한 게 나스닥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월가는 뉴욕증시가 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후 이날 숨고르기에
미국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8월 고용 부진에 따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초저금리 지속 전망 등으로 인해 S&P500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0.06포인트, 0.50% 오른 2007.71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올들어 33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67.78포인트, 0.40% 상승한 1만7137.36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0.61포인트, 0.45% 오른 4582.9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8월 고용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돈 게 오히려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고용이 예상보다 부진함에 따라 연준의 초저금리 기조가 상당 기간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 것이다. 지난달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수는 14만2000명 증가하는 데 그쳐 8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우크라이나가 다자회담에서 친러시아 반군 등과 휴전 협정에 서명한 것도 증시에 긍정적인
미국 뉴욕증시는 4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깜짝 금리 인하와 양적완화 예고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S&P500과 다우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한 후 하락 마감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8.70포인트, 0.05% 내린 1만7069.5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07포인트, 0.15% 하락한 1997.6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0.28포인트, 0.22% 내린 4562.29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ECB의 깜짝 선물에 힘입어 장중 상승세를 이어가다 장 후반 차익 및 경계 매물로 인해 하락세로 돌아섰다. ECB가 추가 부양책에 나섬에 따라 S&P500지수는 장중 2011.17까지, 다우지수는 장중 1만7161.55까지 오르면서 장중 사상최고를 경신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사상 최고 랠리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됨에 따라 3대 지수는 결국 하락한 채 마감했다. ECB는 이날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10월부터 자산유동화증권
미국 뉴욕증시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우려 완화와 기술주 부진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소폭 반등한 반면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0.72포인트, 0.06% 오른 1만7078.28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전날대비 1.56포인트, 0.08% 내린 2000.7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5.62포인트, 0.56% 하락한 4572.57로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 긴장감 완화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이 교차하고, 애플 등 기술주들이 부진을 보인 게 이날 증시 혼조세를 부추겼다. 이날 증시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와의 휴전 합의를 발표함에 따라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이후 러시아의 부인으로 합의 내용이 수정되는 등 혼선이 빚어졌다. 하지만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휴전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했고 5일 회담에서 최종적인 합의를 기대한다고 밝혀 사실상 타결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뉴욕증시는 9월의 첫 거래일인 2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랠리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한 후 소폭 하락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09포인트, 0.05% 내린 2002.2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장중 2006.15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를 경신했으나 이를 지키지 못하고 결국 소폭 하락했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30.89포인트, 0.18% 하락한 1만7067.56으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17.92포인트, 0.39% 오른 4598.19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제조업지표와 건설 지표가 호조를 보였으나 사상 최고 랠리에 따른 경계감이 형성된 게 증시 혼조세를 부추겼다. 우크라이나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것과 유럽 경제에 대한 우려 등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우크라이나 전면전 우려가
미국 뉴욕증시는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인해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사상 최고를 경신하며 2000선을 다시 돌파했다. S&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63포인트, 0.33% 오른 2003.37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올들어 32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18.88포인트, 0.11% 상승한 1만7098.45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2.58포인트, 0.50% 상승한 4580.27로 마감했다. 이에 따라 3대 지수는 주간, 월간기준으로 모두 상승했다. 이번주 S&P500지수는 0.8% 상승했고, 다우지수는 0.6%, 나스닥지수는 0.9% 각각 올랐다. 이로써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4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 이달에 S&P500지수는 3.8% 상승했고, 다우지수는 3.2%, 나스닥지수는 4.8% 각각 올랐다. S&P500지수의 이달 상승률은 지난 2월 이후
미국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2분기 성장률과 고용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우려 등으로 인해 S&P500지수가 2000 밑으로 떨어지는 등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38포인트, 0.17% 내린 1996.74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S&P500지수는 나흘 만에 사상 최고 행진을 마감하면서 2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42.44포인트, 0.25% 하락한 1만7079.5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1.93포인트, 0.26% 내린 4557.69로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시 고조된 게 이날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우크라이나는 이날 러시아군이 동부 지역을 침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 수정치와 고용·주택 지표는 호조를 보였으나 호재로 작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우려만 낳았다. 올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는 4.2%
미국 뉴욕증시는 27일(현지시간) 사상 최고 랠리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2000을 돌파하며 마감한 S&P500지수는 이날도 소폭 상승해 사상 최고를 경신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10포인트(0.00%) 오른 2000.12로 거래를 마쳐 이틀째 2000선을 유지했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15.31포인트, 0.09% 상승한 1만7122.01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2포인트, 0.02% 하락한 4569.62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하루 종일 등락을 거듭했다. 시장 전반적으로는 관망세가 형성된 가운데 사상 최고 랠리에 따른 차익 및 경계 매물이 출회됐다. S&P500지수의 경우 장중 내내 약세를 지속하다 장 막판 소폭 상승하며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올들어 31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앞서 S&P500지수는 전날 경제
미국 뉴욕증시는 26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조와 기업 M&A(인수·합병) 등으로 인해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2000을 돌파하며 마감했고,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최고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10포인트, 0.11% 오른 2000.02로 거래를 마쳐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전날 장중 사상 처음으로 2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은 사상 처음으로 2000을 돌파해 마감한 것이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올들어 30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S&P500지수는 장중 2005.04까지 올라 장중 사상최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29.83포인트, 0.17% 상승한 1만7106.70으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7153.80까지 상승해 장중 사상최고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3.29포인트, 0.29% 오른 4570.64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내구재 주문 등 경제지표들이 호조를 보인 게 사상 최고 랠리를 이끌었다.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기업들의 M&A(인수·합병)와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 등으로 인해 S&P500지수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2000을 돌파하는 등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52포인트, 0.48% 오른 1997.92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장중에는 2001.95까지 상승, 사상 처음으로 2000을 돌파했다. 1998년2월2일 1000을 넘어선 후 16년여만에 2000선을 돌파한 것이다. 다우지수도 이날 전날대비 75.65포인트, 0.44% 상승한 1만7076.8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8.80포인트, 0.41% 오른 4557.35로 장을 마쳤다. 버거킹의 팀호턴 인수 추진 등 기업들의 잇단 M&A와 ECB의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등이 이날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지난 22일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열린 연례 경제 컨퍼런스인 잭슨홀미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