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7,808 건
미국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지정학적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반발 매수세 등으로 인해 소폭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3.87포인트, 0.08% 오른 1만6443.34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22포인트, 0.05% 상승한 4355.05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03포인트(0.00%) 오른 1920.24로 마감했다. 최근 증시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몰슨쿠어스 등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게 이날 소폭 반등을 이끌었다. 이날 발표된 무역수지 적자규모가 예상보다 작은 것도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다만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감 고조와 스프린트와 21세기 폭스사 등 기업들의 M&A(인수·합병) 중단 등이 상승폭을 제한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접경에서 병력을 증강하며 서방측에 대한 보복 조치에 나서고 있어 우크라이나 사태는 다시 격화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경제 제재에 참
미국 뉴욕 증시는 5일(현지시간) 서비스업 호조에 따른 조기 금리인상 우려와 지정학적 긴장감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39.81포인트, 0.84% 내린 1만6429.4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8.78포인트, 0.97% 하락한 1920.21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1.05포인트, 0.71% 내린 4352.84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7월 서비스업 지수가 8년여 만에 최고를 기록했으나 이로 인해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조기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불거진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또 러시아가 최근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에 군사력을 대거 증강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감이 다시 고조된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타깃과 모토로라 솔루션 등의 실적 부진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킹스뷰 에셋매니지먼트의 수석 부대표인 폴 놀테는 "지표 호조는 경제가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하지만 투자자들
미국 뉴욕증시는 4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우려 완화와 기업 실적 호조 등으로 인해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5.91포인트, 0.46% 오른 1만6569.2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3.84포인트, 0.72% 상승한 1938.99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1.25포인트, 0.72% 오른 4383.89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닷새 만에,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사흘 만에 각각 반등했다. 앞서 S&P500지수는 지난주 2.7% 하락해 주간 기준으로 2년여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도 지난주 2.8% 떨어져 6개월여만에 최고 하락률을 나타냈고, 나스닥지수도 지난주 2.2% 하락했다. 포르투갈 은행권에 대한 유동성 우려가 줄어드는 등 글로벌 신용리스크가 완화된 게 이날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버크셔 해서웨이 등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도 투심을 회복시켰다. 포르투갈 중앙은행은 지난 3일 경영위기에 빠진 방코
미국 뉴욕증시는 1일(현지시간) 7월 고용 둔화와 글로벌 신용 리스크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9.93포인트, 0.42% 내린 1만6493.3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52포인트, 0.29% 하락한 1925.1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7.13포인트, 0.39% 내린 4352.64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모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번주 2.8% 떨어져 주간 기준으로 지난 1월 하순 이후 최고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번주 S&P500지수도 2.7%, 나스닥지수도 2.2% 각각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7월 고용이 시장 예상을 밑돌고 아르헨티나 디폴트(채무불이행) 등 글로벌 신용 문제가 지속된 게 증시 하락세를 부추겼다. 미국의 7월 신규 취업자 수가 시장 예상을 하회함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기준금리 조기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됐으나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 모습을
미국 뉴욕증시는 31일(현지시간) 유로존의 디플레이션 우려와 아르헨티나 디폴트 등으로 인해 2%내외 급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17.06포인트, 1.88% 내린 1만6563.3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9.40포인트, 2.00% 하락한 1930.6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93.13포인트, 2.09% 내린 4369.77로 장을 마쳤다. 유로존의 디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고조되고 아르헨티나의 디폴트(채무불이행)가 임박한 게 악재로 작용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2분기 고용비용지수(ECI)와 임금 상승률이 6년만에 최고를 기록한 것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다음날(1일) 발표되는 7월 고용지표에 대해 투자자들이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전날 경기를 전보다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불완전 고용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미국 뉴욕증시는 30일(현지시간) 2분기 깜짝 성장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제로금리 상당 기간 유지 결정 등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하락한 반면 나스닥 지수와 S&P500은 상승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1.75포인트, 0.19% 내린 1만6880.36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전날대비 0.12포인트, 0.01% 오른 1970.07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0.20포인트, 0.45% 상승한 4462.9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성명서 발표와 2분기 성장률 발표 등으로 인해 등락을 거듭했다. 2분기 경제 성장률이 4%로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함에 따라 상승세로 출발한 증시는 깜짝 성장으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어 오후 2시 연준의 성명서가 발표된 후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혼조세로 마감했다. 연준은 시장의
미국 뉴욕 증시가 29일(현지시간) 러시아에 대한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경제 제재 조치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70.48포인트, 0.42% 내린 1만6912.1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96포인트, 0.45% 하락한 1969.9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21포인트, 0.05% 내린 4442.70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연합(EU)과 미국이 이날 러시아에 추가 경제 제재를 가하겠다고 발표한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이날 뉴욕증시는 30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결과와 2분기 성장률 발표를 하루 앞두고 소폭 등락을 거듭하다 러시아에 대한 EU와 미국의 추가 경제 제제 조치로 인해 결국 하락 마감했다. EU는 이날 브뤼셀에서 회의를 갖고 러시아 국영은행의 EU 역내 주식 및 채권 발행을 금지하는 경제 제재에 합의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에너지와 무기, 금융 부문으로 확
미국 뉴욕증시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와 2분기 성장률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와 S&P500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소폭 하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2.02포인트, 0.13% 오른 1만6982.5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0.57포인트, 0.03% 상승한 1978.91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65포인트, 0.10% 내린 4444.91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29~30일 열리는 연준의 FOMC 회의와 30일 2분기 성장률 발표 등을 앞두고 관망세가 형성된 가운데 소폭 등락을 거듭했다. 이날 발표된 잠정주택판매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3대 지수가 장중 한때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결국 혼조세로 마감했다. 또 거래량은 관망세로 인해 평소보다 적었다. 로버트 W.베어드의 트레이더인 마이클 안토넬리는 "이날 증시는 조
미국 뉴욕증시는 25일(현지시간) 아마존의 어닝 쇼크 등 일부 기업들의 실적 부진과 지정학적 긴장 지속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23.23포인트, 0.72% 내린 1만6960.5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9.64포인트,0.48% 하락한 1978.3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2.54포인트, 0.50% 내린 4449.56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내구재 주문은 호조를 보였으나 아마존과 비자 등의 실적 부진이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지정학적 긴장감이 지속된 것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전날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 주가는 이날 9.65% 급락했다.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이번주 0.8% 하락해 주간기준으로 6주 만에 최고 하락률을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이번주 0.4% 상승했고, S&P500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JP모건 프라이빗 뱅크의 글로벌 투자전문가인 이안 케
미국 뉴욕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엇갈린 경제지표와 랠리 경계감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를 경신한 반면 다우와 나스닥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97포인트, 0.05% 오른 1987.98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올해 들어 27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S&P500은 장중 1991.39까지 오르면서 장중 사상최고치도 경신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83포인트, 0.02% 내린 1만7083.8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대비 1.59포인트, 0.04% 하락한 4472.11로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가 엇갈리게 나오고, 사상 최고 랠리에 대한 경계심이 형성된 게 증시 혼조세를 이끌었다. 전날 페이스북에 이어 이날 포드 등의 실적도 호조를 보였으나 시장 전체적으로는 관망세가 커지는 모습이었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나타낸 페이스북 주가는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으나 S&P500지수는 기술주와 바이오주 랠리 등으로 인해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48포인트, 0.18% 오른 1987.01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로써 S&P500지수는 올해 들어 26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S&P500은 장중 1989.23까지 오르면서 장중 사상최고치도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대비 17.68포인트, 0.40% 상승한 4473.70으로 마감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6.91포인트, 0.16% 내린 1만7086.63으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와 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인 게 이날 S&P500과 나스닥의 상승을 이끌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애플 주가는 낙관적인 평가에 힘입어 2.6% 올랐고, 이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는 페이스북은 3% 가까이 상승했다. 또 바이오젠이 11% 이상 급등하는 등 바이오주들도 호조를 보였다. 웰스파고 프라이빗뱅크의 부
미국 뉴욕증시는 22일(현지시간) 경제 지표 호조 등으로 인해 S&P500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반등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90포인트, 0.50% 오른 1983.5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장중 1986.24까지 올라 장중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61.81포인트, 0.36% 상승한 1만7113.5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1.31포인트, 0.71% 오른 4456.02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소비자물가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고 주택지표가 호조를 보인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지정학적 긴장감이 전날에 비해 완화된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버라이즌과 컴캐스트 등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도 투심을 회복시켰다. 다만 코카콜라와 맥도날드 주가는 실적 부진으로 인해 하락했다. FAM 밸류펀드의 공동 매니저인 존 폭스는 "경기 회복과 관련한 의문 중 하나가 올해 주택시장 회복세가 왜 그렇게 느린지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