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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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소매업체들의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S&P500과 나스닥지수가 닷새만에 반등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반등세를 이어가다 장 막판 소폭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29포인트, 0.38% 오른 1652.35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대비 24.50포인트, 0.68% 오른 3613.59로 마감됐다. S&P500과 나스닥지수가 상승한 것은 지난 16일 이후 5일(거래일 기준)만에 처음이다 이에 반해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75포인트, 0.05% 내린 1만5002.9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인도를 비롯한 이머징 마켓 통화가치 급락 등에도 불구하고 S&P500과 나스닥지수가 반등에 성공했다. 소매, 유통주의 실적 호조가 힘을 실어준 것이다. 미국 자영업자들과 소기업들의 경기 낙관론이 5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도 투심을 회복시켰다. 전날 증시를 짓눌렀던 미국의 국채 수익률도 소폭
미국 뉴욕증시는 19일(현지시간) 양적완화(QE) 축소 우려 등으로 인해 나흘째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0.73포인트, 0.47% 내린 1만5010.7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9.77포인트, 0.59% 하락한 1646.06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3.69포인트, 0.38% 떨어진 3589.09로 장을 마쳤다. 다우와 S&P500지수는 장 초반 소폭 반등하기도 했지만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등락을 거듭한 끝에 소폭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반등세를 이어가다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주 올들어 최악의 한주를 보냈던 뉴욕 증시는 이날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형성된 가운데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지속되면서 약세를 이어갔다. 굵직한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국채금리 고공 행진이 투심을 위축시켰다. 제프리 래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추가 자산매입이 경제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도 악재로 작용했
미국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엇갈린 경제 지표 등으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이에 따라 다우와 S&P500지수는 주간기준으로 올들어 최고 하락률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0.72포인트, 0.20% 내린 1만5081.47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장중 한때 1만5139.77까지 오른 뒤 1만5054.38까지 떨어지는 등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소폭 하락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49포인트, 0.33% 하락한 1655.83으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34포인트, 0.09% 내린 3602.78로 장을 마쳤다. 전날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실적 부진으로 약 두달만에 최고 하락률을 기록했던 뉴욕증시는 이날 엇갈린 경제지표로 인해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혼조세를 나타내다 결국 소폭 하락으로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주택 지표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소비 지표는 예상 밖의 급락을 나타냈다. 이로써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 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양적완화(QE) 축소 우려와 기업들의 실적 부진에 급락했다. 3대 지수가 지난 6월20일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25.47포인트, 1.47% 내린 1만5112.1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4.07포인트, 1.43% 하락한 1661.32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63.16포인트, 1.72% 내린 3606.12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와 물가 지표, 주택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게 증시 급락을 부추겼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5년10개월만에 가장 낮았고, 주택심리체감지수는 약 8년만에 최고를 기록했고, 소비자물가는 석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산업생산이 정체되고 제조업 지수가 둔화된 가운데 월마트와 시스코시스템스 등 기업들의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투심을 위축시켰다. 이집트의 유혈 사태도 증시
미국 뉴욕 증시는 14일(현지시간) 또 다시 양적완화(QE) 축소 우려가 일면서 하락했다. 전날 사흘만에 반등한지 하루만에 양적완화 축소 우려로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3.35포인트, 0.73% 내린 1만5337.6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77포인트, 0.52% 하락한 1685.39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5.17포인트, 0.41% 내린 3669.27로 장을 마쳤다. 전날 9월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반등했던 뉴욕증시는 이날 유로존 성장률이 7분기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섰음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고 말았다. 글로벌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양적완화 축소시기를 둘러싼 논의가 활발해진 데 따른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이코노미스트 가운데 65%는 오는 9월 17~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가 발표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달 설
미국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양적완화 축소 우려 완화로 인해 사흘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1.33포인트, 0.20% 오른 1만5451.0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69포인트, 0.28% 상승한 1694.16으로 마감됐다. 이로써 다우와 S&P500지수는 사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4.49포인트, 0.39% 오른 3684.44로 마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경제지표가 엇갈리게 나오면서 하락세로 반전했다가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발언으로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록하트 총재는 이날 강연에서 "고르지 못한 경제지표가 양적완화 축소시기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며 "9월에 자산매입 축소 계획을 밝히기에는 충분한 경제지표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소매판매는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지
미국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일본의 성장률 부진 등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와 S&P500지수는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나스닥 지수는 반등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83포인트, 0.04% 내린 1만5419.6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날대비 1.95포인트, 0.12% 하락한 1689.47로 마감됐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84포인트, 0.27% 오른 3669.95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시장을 움직일 만한 굵직한 경제지표 발표가 없고, 여름 휴가철로 거래량도 많지 않은 등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보였다. 이런 가운데 일본의 성장률 부진과 양적완화 축소 우려 지속 등으로 다우와 S&P500지수는 소폭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에 반해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호조에 힘입어 하루 만에 소폭 반등했다. 프린시펄 글로벌 인베스터스의 머니 매니저 제프 스워트는 "지금은 계절적으로 거래량이 많지 않은 시기이다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양적완화(QE) 축소 우려와 지난주 신고점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2.81포인트, 0.47% 내린 1만5425.51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장중 한때 1만5346.65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06포인트, 0.36% 하락한 1691.42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9.02포인트, 0.25% 내린 3660.11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도매재고 지표 호조와 중국의 산업생산 개선 등에도 불구하고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지속되면서 약세를 나타냈다. 이로써 3대 지수는 주간기준으로 일제히 하락해 지난 7월 이후 7주만에 최악의 한주를 보냈다. 다우지수는 이번주 전주 대비 1.5% 떨어져 7주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지수도 이번주 0.8% 내려 3주만에 하락으로 전환됐다. 지난주 상승으로 돌아섰던 S&P500지수도 이번주 1.1% 떨어져 한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지표 호조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7.65포인트, 0.18% 오른 1만5498.32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개장 초 1만5557.12까지 오른 뒤 1만5418.60까지 하락하는 등 등락을 거듭한 끝에 반등에 성공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57포인트, 0.39% 상승한 1697.48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15.12포인트, 0.41% 오른 3669.12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3대 지수는 나흘만에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고용 지표와 주택가격 호조, 중국의 수출입 개선 등이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 최근 사흘 연속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된 것도 힘을 실어줬다. 또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양적완화를 축소할 정도로 개선된 것은 아니다"는 분석도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월가 일각에서는 낙관론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
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 등으로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8.07포인트, 0.31% 내린 1만5470.6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46포인트, 0.38% 하락한 1690.91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1.76포인트, 0.32% 내린 3654.01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다우와 S&P500지수는 사흘 연속 하락세를, 나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세를 지속했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연준 위원의 양적완화(QE) 축소 발언이 투심을 위축시켰다. 샌드라 피아날토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노동시장이 최근의 개선 흐름을 유지한다면 연준은 양적완화(QE)를 축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지난 6월 소비자신용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한 것도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US 뱅크 웰스 매니지먼트의 주식 담당 전략가 테리 샌드벤은 "증시가 기반다지기(consoli
미국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양적완화(QE) 축소 우려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사상 처음으로 1700선을 돌파한 S&P500지수는 사흘만(거래일 기준)에 1700선 밑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9.77포인트, 0.57% 내린 1697.37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도 이날 전날대비 93.39포인트, 0.60% 하락한 1만5518.74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27.18포인트, 0.74% 내린 3665.77로 장을 마쳤다.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다시 불거진 게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이날 발표된 6월 무역수지 적자는 3년8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지고 유로존 경제지표도 호조를 보였으나 연방준비제도(연준) 위원들의 양적완화 축소 발언이 악재로 작용한 것이다.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강연에서 "연준이 올 연말 이전에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고,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
미국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 경신에 대한 경계감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 등으로 사흘만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주 금요일 고용지표 부진에도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이날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소폭 상승해 12년10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6.23포인트, 0.30% 내린 1만5612.1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53포인트, 0.15% 하락한 1707.14로 마감됐다. 이에 반해 나스닥지수는 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보다 3.36포인트, 0.09% 오른 3692.95로 장을 마쳐 12년10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지속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치 행진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된 가운데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양적완화 축소 관련 발언 등이 투심을 위축시켰다. 이날 발표된 서비스업 지수가 5개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