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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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8일(이하 현지시간)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랠리를 이어갔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이날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경계 심리로 인해 소폭 하락한 채 출발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지속했다. 전날 사상 처음 1만5000선을 돌파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8.92포인트, 0.32% 오른 1만5105.12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73포인트, 0.41% 상승한 1632.69로 마감, 닷새째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나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16.64포인트, 0.49% 오른 3413.27로 마감, 3400선을 돌파하면서 지난 2000년 11월 이후 12년5개월래 최고치를 또 다시 기록했다. 미국의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이날 발표된 중국과 독일의 경제지표가 예상을 웃돈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부양정책에 대한
미국 뉴욕 증시는 7일(현지시간)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랠리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1만5000을 돌파했고, S&P500지수는 나흘째 사상 최고치 행진을 지속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87.31포인트, 0.58% 오른 1만5056.20으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의 이날 종가는 종전 사상 최고치인 지난 3일의 1만4973.96보다 82포인트 높은 것이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46포인트, 0.52% 오른 1625.96으로 마감, 나흘째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나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3.66포인트, 0.11% 오른 3396.63으로 거래를 마쳐, 지난 2000년 11월 이후 12년5개월래 최고치를 또 다시 기록했다.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부양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기업실적 개선 소식이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 글로벌 경기 부양 기대감에 랠리 이날 주목할 경제지표가 발표되지 않는 가운데 주요국
미국 뉴욕 증시는 6일(현지시간) S&P 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다우지수는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8포인트, 0.19% 오른 1617.50으로 거래를 마쳐 사흘째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나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14.34포인트, 0.42% 오른 3392.97로 마감, 지난 2000년 11월 이후 12년5개월래 최고치를 또 다시 기록했다. 반면 지난주 금요일 고용 서프라이즈에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07포인트, 0.03% 하락한 1만4968.89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14988.87까지 상승하는 등 1만5000선 돌파를 시도했으나 이를 넘지 못하고 결국 소폭 하락한 채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중요한 경제 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에너지주와 기술주 강세 등에 힘입어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랠리를 이어갔으나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 상승 랠리 당분간 지속 전망..워런 버핏 "美증시 계속 오
미국 뉴욕증시는 3일(현지시간) 고용지표 호조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랠리를 이어갔다. S&P500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1600 시대를 열었고, 다우존스 지수도 장중 한때 1만5000선을 돌파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42.38포인트, 0.96% 상승한 1만4973.96으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의 이날 종가는 종전 사상 최고치인 4월11일의 1만4865.14보다 108포인트 높은 것이다. S&P500 지수도 전날대비 16.83포인트, 1.05% 오른 1614.42로 마감, 마침내 지수 1600시대를 열었다. S&P500지수는 이번주 5거래일 중 지난 1일 하루만을 빼고 나흘이나 사상 최고치를 잇따라 경신했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38.01포인트, 1.14% 오른 3378.63으로 거래를 마쳐 지난 2000년 11월 이후 12년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실업률이 예상을 깨고 4년래 최저로 떨어지는 등 고용지표가
미국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 부양기조 강화와 지표 호조에 힘입어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반등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4.89포인트, 0.94% 오른 1597.59로 거래를 마쳐 지난달 30일 이후 이틀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장중 1598.60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대비 41.49포인트, 1.26% 오른 3340.62로 마감, 지난 2000년 11월 이후 12년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지수 역시 전날보다 130.63포인트, 0.89% 상승한 1만4831.58로 거래를 마쳤다. ECB의 금리 인하와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 등이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이날 다우에서는 3M과 보잉이 상승세를 주도했으며, S&P500지수에선 헬스케어 섹터가 강세를 나타냈다. ◇실업수당청구 예상 밖 감소...5년내 최저 개장 전 발표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 밖의 감소세를 보이며 이날 투심 회복을
미국 뉴욕증시는 1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에도 불구하고 지표 부진으로 하락했다.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S&P500지수는 전날보다 14.87포인트, 0.93% 하락한 1582.70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도 전날대비 138.85포인트, 0.94% 내린 1만4700.95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29.66포인트, 0.89% 하락한 3299.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발표된 4월 민간고용,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지수, 3월 건설지출 등 경제지표가 모두 부진한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연준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도 증시 약세를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연준의 성명 발표 이후 뉴욕 증시는 잠시 하락폭을 줄이다가 연준 성명에 미묘한 변화가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낙폭이 확대됐다. 연준은 이날 성명에서 "적절한 통화부양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노동시장과 인플레이션 전망에 따라 자산매입 규모를 늘리거나 줄일 준비가 돼 있다"고
미국 뉴욕 증시는 30일(이하 현지시간) 소비와 주택 지표 개선에 힘입어 S&P500지수가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인해 상승폭은 소폭에 그쳤다. S&P500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96포인트, 0.25% 오른 1597.57로 거래를 마쳐 전날에 이어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대비 21.77포인트, 0.66% 오른 3328.79로 마감, 지난 2000년 10월 이후 12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초반 약세를 보이던 다우지수도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서 결국 전날보다 21.05포인트, 0.14% 오른 1만4839.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소비와 주택 지표가 개선된 게 이날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제조업 지표인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부진했다는 소식이 경계심을 키워 상승폭을 제한했다. 시장 투자자들은 최근 제조업 지표 등이 부진함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일 양적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파리
미국 뉴욕증시는 29일(현지시간)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는 등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1.37포인트, 0.72% 오른 1593.61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의 이날 종가는 종전 사상 최고치였던 지난 11일의 1593.37보다 0.24포인트 높은 것이다. 다우지수도 전날보다 106.20포인트, 0.72% 상승한 1만4818.75로 마감, 1만4800선을 회복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대비 27.76포인트, 0.85% 오른 3307.02로 거래를 마쳤다. 주택 관련 지표 개선과 함께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RB)가 부양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이탈리아 정국 안정 기대감도 호재로 작용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와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 주택지표 호조..소비지표도 선방 개장 직후 나온 3월 미결주택매매 실적이 전반적인 매수세를 자극했다. 주택시장의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를
미국 뉴욕증시는 26일(현지시간) 1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함에 따라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미국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분기보다 큰 폭으로 개선됐으나 시장 예상치에는 못 미친 게 영향을 미쳤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1.75포인트, 0.08% 상승한 1만4712.55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전날대비 2.92포인트, 0.18% 내린 1582.24로 마감, 엿새만에 하락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0.72포인트, 0.33% 하락한 3279.26으로 거래를 마쳐 엿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나스닥지수는 이번주에 전주대비 2.3% 올랐다. S&P500지수와 다우지수도 이번주 각각 1.7%, 1.1% 올라 한주만에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 미국 1분기 경제성장률, 큰 폭 개선...예상에는 못 미쳐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지난해 4분기보다 큰 폭으로 개선됐다. 민간 소비와 기업 재
미국 뉴욕 증시는 25일(현지시간) 고용지표와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다. 그러나 장 막판 독일 분데스방크가 유럽중앙은행(ECB)의 국채매입 프로그램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 전날 0.29% 하락했던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4.50포인트, 0.17% 오른 1만4700.8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도 전날대비 6.37포인트, 0.40% 상승한 1585.16으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20.33포인트, 0.62% 오른 3289.99로 거래를 마쳤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이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영국의 성장률 증가도 호재로 작용했다.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텔레콤주도 반등했다. ◇ 실업수당청구도 예상보다 크게 감소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2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대비 1만6000건 줄어든 33만9000건을 기록했다. 블룸버그가 예상한
미국 뉴욕증시는 24일(현지시간) 경제 지표 부진과 실적 우려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나스닥지수는 소폭 상승한 채 마감한 반면 다우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0.32포인트, 0.01% 오른 3269.6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날보다 0.01포인트(0.00%) 상승한 1578.79로 마감됐다. 반면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3.16포인트 0.29% 하락한 1만4676.30으로 거래를 마쳐 1만470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애플의 실적 발표 이후 기업들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전망을 내놓고 있어 매수세가 살아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발표된 3월 내구재 주문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것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전날 실적을 발표한 애플은 이날 0.16% 하락했다. 애플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보다는 높고, 배당 및 자사주 취득 확대까지 발표했지만 10년만에 처음으로 순익이 감소한 게 주가의 영향
미국 뉴욕증시는 23일(현지시간) 주택 지표 호조와 기업 실적 개선 등으로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52.29포인트, 1.05% 오른 1만4719.4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도 전날대비 16.28포인트, 1.04% 상승한 1578.78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35.78포인트, 1.11% 오른 3269.33으로 거래를 마쳤다. 듀폰과 넷플릭스, 트레블러스 등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한 게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3월 신규주택 매매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마크 크라비에츠 하이타워어브바이저스 이사는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아직 더 많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남아있다"며 "1분기 실적 시즌이 끝나면 잠시 조정을 거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AP통신이 이날 해킹을 당해 오후 1시7분쯤 '백악관에서 폭발이 있었다'는 가짜 뉴스가 AP뉴스의 트위트 계정에 등장, 금융시장이 잠시 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