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7,808 건
1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추가 부양과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도 일단 결과를 지켜보자는 관망 심리가 우세하게 작용하며 보합 마감했다. 또 콜럼버스데이 휴일을 맞아 국채시장과 일부 상품시장 휴장하고 증시 거래량이 평소보다 크게 준 것도 주요 지수를 보합권에 머물게 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6포인트 상승한 1만1010.11을, S&P500지수는 0.15포인트 오른 1165.30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0.42포인트 상승한 2402.33으로 거래를 마쳤다. ◇내일을 기다리며.. 경제지표 발표가 없었던 이날 증시는 일단 연준의 추가 부양 가능성과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가 주요 이슈였다. 그러나 연준에서 흘러나온 소식도 없었던데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예정돼 있지 않아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내일을 기다리며'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콜럼버스데이 휴일을 맞아 국채시장과 일부 상품시장이 휴장한 점도 영향을 미쳤
8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올 5월3일 이후 처음으로 1만1000선을 상향돌파했다. 9월 고용동향이 험악할 정도로 나쁘게 나왔으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11월 국채매입 형식으로 달러를 살포할 명분을 준 것으로 해석돼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7.8포인트, 0.53% 뛴 1만1006.48로, 나스닥지수는 18.24포인트, 0.77% 상승한 2401.91로, S&P500지수는 7.09포인트, 0.61% 상승한 1165.1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가 2400을 넘은 것은 올 5월5일 이후 처음이다. 이번주 다우와 S&P500지수는 1.6%, 나스닥지수는 1.3% 올랐다. 9월 비농업 일자리 9만5000개 감소..예상 대폭 하회 이날 美노동부는 9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수가 9만5000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과 마켓워치가 집계한 전문가 컨센서스 5000명 감소, 8000명감소를 크게 하회하는 수치다. 비농업 민간고용도 예상을 밑도는 6만400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이틀째 보합혼조세를 보였다. 일부 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9월 비농업 고용동향 발표(8일)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고 3분기 어닝에 대한 우려가 대두된 결과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19.07포인트, 0.17% 내린 1만948.58로, S&P500지수는 1.91포인트, 0.16% 떨어진 1158.06으로 마감했다. 다만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3.01포인트, 0.13% 오른 2383.67로 거래를 끝냈다. 이날 뉴욕 증시는 개장 전 발표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 밖의 감소세를 기록한 데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그러나 이후 유가 및 귀금속 가격조정과 더불어 장 초반 상품 관련주들이 동반 하락하고 8일 9월 고용동향에 대한 불안감이 작용, 약세로 전환했다. 3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우려도 작용했다. 이날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알코아는 정규장에서 1.37%하락마감했다. 마감전 실적을 발표한 펩시코는 올해 어닝 증가율 전망치를 12%에서 11%로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보합 혼조세를 나타냈다. 고용지표 악화소식이 있었으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추가 유동성공급에 대한 기대가 계속 작용, 큰 폭 하락은 없었다. 대형 블루칩은 자원에너지주 강세와 GE M&A소식으로 상승 마감했으나 기술주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2.93포인트, 0.21% 오른 1만967.65로 마감했다. 기술주 위주인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19.17포인트, 0.8% 떨어진 2380.66으로 거래를 끝냈고, S&P500지수는 0.78포인트 하락한 1159.97을 기록했다. 9월 민간고용 뜻밖 감소 미국 민간 고용조사업체 ADP 임플로이어서비스는 9월 민간고용이 3만9000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의 사전 집계치는 2만명 증가였으므로 예상이 완전히 빗나간 셈이다. 미국 경제의 회복이 더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 됐다. 특히 제조업 고용이 줄어든 것이 불길한 징조로 읽혔다. 마리아 피오리니 라미레즈 사의 조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시원하게 상승, 5개월만 최고치로 올라섰다. 일본은행(BOJ)의 전격적 부양조치와 지표 호전 효과가 어우러진 영향이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93.45포인트, 1.8% 뛴 1만944.72를 나타냈다. 다우지수가 1만900선을 상향돌파하기는 올 5월3일 이후 처음이다. 나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5.31포인트, 2.36% 급등한 2399.83으로, S&P500지수는 23.72포인트, 2.09% 오른 1160.75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올 5월5일 이후 최고치다. 이날 뉴욕증시는 전날 BOJ의 예상외의 금리인하와 채권매입 계획 발표에 힘입어 상승출발한뒤 곧바로 다우기준 90포인트로 상승폭을 높였다. 이후 10시경 9월 공급자관리협회(ISM) 비제조업 지수가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면서 상승폭을 더욱 키웠다. 장중 한번도 밀리지 않고 꾸준히 마감때까지 상승을 늘려갔다. 이날 다우구성 30종목중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법
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약세로 마감했다. 경제지표가 썩 나쁘게 나온 것은 아니었지만 9월 랠리에 대한 부담감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주 돌입한 3분기 어닝 시즌에 대한 일말의 불안감이 작용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78.41포인트, 0.72% 떨어진 1만751.27로 마감했다. 장중엔 119포인트 떨어진 1만711까지 밀리기도 했다. 나스닥지수는 26.23포인트, 1.11% 밀린 2344.52로, S&P500지수는 9.21포인트, 0.8% 내린 1137.03으로 거래를 끝냈다. 3분기 어닝시즌 앞두고 투자의견 하향 '불길한 징조' 이날 약보합으로 출발한 뉴욕증시는 10시경 제조업과 주택관련 지표가 좋게 나오며 반짝 상승했다. 그러나 이후 9월 랠리에 대한 부담이 계속 작용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와 알코아, 백화점 등에 대한 투자의견이 하향되면서 다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골드만 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했다. 노트
뉴욕증시가 10월 첫거래일을 상승으로 마감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1.63포인트, 0.39% 오른 1만829.68로, 나스닥지수는 2.13포인트, 0.09% 상승한 2370.75로, S&P500지수는 5.04포인트, 0.44% 뛴 1146.2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장초 뉴욕증시는 중국 제조업지표와 미국 소득지표 호조에 힘입어 자못 기세가 있었다. 다우지수는 개장직후 전일대비 78포인트 상승한 1만866을 기록하기도 했다. 분기말 윈도드레싱을 넘긴 펀드의 사자수요도 들어왔다. 그러나 오후 10시경 발표된 미국 제조업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며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더들리 뉴욕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부양책지지 발언을 계기로 상승전환했지만 그래도 지표가 흡족하지 못하다는 실망감은 계속 작용, 초반 상승폭을 일부 만회하는 데 그쳤다. 오후 주요 자동차메이커가 발표한 9월 차판매 실적도 전월에 비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표, 달팽
9월 뉴욕증시가 71년만에 최고성적을 냈다. 3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지표호조에도 불구하고 분기말 펀드들의 윈도드레싱이 기승을 부리며 약세로 마감했다. 그러나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월별 기록상 71년만의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7.23포인트, 0.44%떨어진 1만788.05로, S&P500지수는 3.53포인트, 0.31% 내린 1141.2로, 나스닥지수는 7.94포인트, 0.33% 하락한 2368.62로 마감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9월 한달간 7.7%, 나스닥지수는 12.0%, S&P500지수는 8.7% 올랐다. 다우와 S&P500은 1931년 이후 최고의 상승률이며, 나스닥지수는 2002년이후 최고의 9월 상승률이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전후로 발표된 지표들이 잇따라 상승세를 나타내며 상승 출발했다. 개장직후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4포인트 뛴 1만949까지 올라, 1만1000까지 넘보기도 했다. 그러나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특별한 지표 발표가 없어 흐름이 흐트러진 가운데 개별재료에 따라 등락했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2.86포인트, 0.21% 내린 1만835.28을, S&P500지수는 2.97포인트, 0.26% 떨어진 1144.73으로, 기술주 위주인 나스닥지수는 3.03포인트, 0.13% 내린 2376.56으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유럽의 소요사태와 유럽증시 하락에 영향을 받아 약세로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오전중 전거래일 종가대비 60포인트 가량 떨어진 1만 799까지 밀렸다. 유가 모처럼 상승, 장중 뉴욕증시 반짝 활력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경기부양 조치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그 믿음을 강화시킬 후속 경제지표 발표가 없었던 데다 9월 이례적으로 랠리를 많이 한데 따른 부담감이 장중 내내 작용, 주가가 힘을 쓰지 못했다. 이달들어 다우지수는 8.19%, 나스닥지수는 12.4% S&P500지수는 9.1% 뛰었다. 1939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오전 하락을 극복하고 상승세로 마감했다. 악재에 둔감하고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6.1포인트, 0.4% 오른 1만858.14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5.54포인트, 0.49% 오른 1147.7로, 나스닥지수는 9.82포인트, 0.41% 상승한 2379.59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중 뉴욕증시는 지표실망감에 뚜렷한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오전 10시경 전거래일 대비 약 83포인트 빠졌다. 그러나 이후 어닝과 M&A 붐 등 긍정적 신호에 주목한 반발매수세가 집중적으로 들어오며 플러스로 돌아섰다. 소비자 좌절감? 9월 소비심리지수 예상밖 하락 펀더멘털 지표는 부진했다. 이날 9월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의 53.2에서 48.5로 하락했다. 이는 7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앞서 진행된 블룸버그통신 조사에 참여한 미 경제 전문가들은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2.1
2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휴식을 취했다. 4주연속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장중 내내 느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4%, 48.22포인트 내린 1만812.04로, S&P500 지수는 6.51포인트, 0.57%떨어진 1142.16으로, 나스닥 지수는 11.45포인트, 0.48% 밀린 2369.77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약세로 출발했다. 유니레버, 사우스웨스트 항공, 월마트 등 잇단 인수합병(M&A) 전해졌으나 차익매물에 밀려 재료로서 빛을 발하지 못했다. 오후 들어 반짝 상승했으나 24일 급등에 따른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원위치 했다. 금융주 하락 두드러져 이날 금융주 하락이 두드러졌다. 무디스의 아일랜드 은행 신용등급 하향조정, M&A 무산 소식이 조정의 계기가 됐다. 이날 뱅크오브아메리카는 2.65%, JP모간 체이스는 1.69%, KBW은행지수는 1.87% 내렸다. 이날 무디스는 앵글로 아이리쉬 은행의 선순위채 신용등급을 A3에서 Baa3로 낮추고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2%가량 상승, 모처럼 큰 시세를 냈다. 개장전 나온 8월 자본재 주문액이 깜짝 증가한 것이 모멘텀이 됐다. 8월 자본재 주문실적은 유럽증시도 비슷한 폭으로 끌어올렸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7.84포인트, 1.86% 뛴 1만860.26으로 마감했다. 이는 5월12일 이후 최고치다. 이날 다우 상승폭 198포인트는 9월1일 이후 최고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23.84포인트, 2.12% 상승한 1148.6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4.14포인트, 2.33% 오른 2381.2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올 5월5일 이후, S&P500지수는 올 5월 11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종가보다 106포인트 가량 오른 1만768로 갭업 개장했다. 오전 10시넘어서는 8월 신규주택 판매가 감소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며 상승폭을 50포인트 가량 더 키웠다. 유럽지표까지 긍정적으로 나타난 탓에 마감까지 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