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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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뉴욕증시는 인텔의 실적에 대한 실망감과 16개월래 최대폭으로 떨어진 소매판매 부진 등의 악재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젠자임, 맥도널드 등의 기업실적 발표 이후 매수세가 회복되며 다우존스, 나스닥 등 주요지수가 한때 상승반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접어들며 오름세를 반납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0.41포인트(0.39%) 내린 1만207.18을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79포인트(0.345) 내린 1111.35를,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6.78포인트(0.87%) 하락한 1914.88로 마감했다.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인 인텔은 10.48% 하락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4.53% 떨어졌으며 편입 18개 종목 모두 내림세를 보였다. AMD는 5.31% 내렸다. 개장전 발표됐던 6월 소매판매 부진도 악재였다. 이날 미국 상무부는 6월 소매판매가 자동차 판매의 저조에 따라 전월 대비 1.1%
[상보]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전날에 이어 블루칩은 상승한 반면 기술주는 하락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마감후 발표될 인텔의 실적 발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짙은 관망세가 시장을 지배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6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하회했다는 소식과 모간스탠리가 IBM의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데 힘입어 강보합권으로 출발했다. 메릴린치 증권의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존슨앤존슨의 실적 호전 소식이 이를 상쇄하며 상승세로 가닥을 잡는 듯 했다. 하지만 투자자들이 경제 지표 및 실적을 소화해내는 한편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로 증시는 인텔 실적을 기다리는 소강 국면을 맞이했다. 나스닥은 인텔 실적에 대한 우려가 작용, 오후들어 하락세를 굳혔다. 결국 인텔은 장마감후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의 순익을 발표했지만, 매출이 예상치에 못미쳤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텔의 2분기 순익은 주당 27센트를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전날에 이어 블루칩은 상승한 반면 기술주는 하락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지수는 0.09% 오른 1만247.88(잠정)을,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0.07% 상승한 1115.14를 나타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0.27% 하락한 1931.66을 기록했다. 이날 3대 지수는 개장전 발표된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6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하회했다는 소식과 모간스탠리가 IBM의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데 힘입어 강보합권으로 출발했다. 메릴린치 증권의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존슨앤존슨의 실적 호전 소식이 이를 상쇄하며 이날 장세는 상승세로 가닥을 잡는 듯 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경제 지표를 소화해내는 한편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하는 인텔에 초점을 맞추면서 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나스닥은 반도체 주들이 인텔에 대한 우려로 하락하면서 약세로 돌아섰다. 골드만 삭스의 시장 투자전략가인 A.G. 에드워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블루칩은 상승한 반면 기술주는 하락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메릴린치가 반도체산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한 점이 장초반 기술주와 블루칩 전반에 악재로 작용했으나 블루칩들은 유가 하락 등을 재료로 하락세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거래가 여전히 부진해 투자자들이 뚜렷한 확신을 갖고 매매에 임하고 있다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지수는 25.00포인트(0.24%) 오른 1만238.22를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 역시 1.54포인트(0.14%) 상승한 1114.35로 장을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41포인트(0.48%) 내린 1936.92를 기록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장초반 하락세에서 벗어나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지수 역시 장중 1% 이상 하락폭이 확대됐던 것에 비해서는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유가는 장중 한때 40달러선을 웃돌았으나 미국 연료 수입 증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블루칩은 상승한 반면 기술주는 하락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지수는 25.08포인트 오른 1만238.30(잠정)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 역시 1.53포인트 상승한 1114.34로 장을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41포인트 내린 1936.92를 기록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장초반 하락세에서 벗어나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지수 역시 장중 1% 이상 하락폭이 확대됐던 것에 비해서는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한편 유가는 장중 한때 40달러선을 웃돌았으나 미국 연료 수입 증가가 가솔린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란 전망으로 하락마감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8월 인도분은 전거래이 대비 51센트(1.3%) 하락한 배럴당 39.45달러를 기록했다. WTI 8월 인도분은 장중 한때 배럴당 40.75달러까지 상승, 장중 기준으로 지난 6월3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
[상보] "너무 늦고 너무 작은 반등이었다." 야후 등 주요 기업들이 높아진 실적 호전 기대를 잇달아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부진에 빠졌던 뉴욕 증시가 9일(현지시간) 반등했다. 최대 기업으로, 사업이 각 부문에 고루 걸쳐 있는 제너럴 일렉트릭(GE)이 실적 호전에 이어 향후 전망을 소폭 상향 조정한 데 힘입었다. 최근 급락세를 보인 기술주들이 반발 매수로 오른 것도 도움이 됐다. 그러나 거래량이 부진한 데다, 테러 위협 등으로 투자자들의 경계 심리가 높아져 불안감이 남아 있는 상태다. 유가도 이날 배럴당 40달러 선을 밑돌았으나 분명히 하락세를 보여야 한다는 주문도 적지 않았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41.66포인트(0.41%) 오른 1만213.22로 1만 200선은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01포인트(0.57%) 상승한 1946.33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3.70포인트(0.33%) 오른 1112.81로 장을 마쳤다. 이들 3대
뉴욕 증시가 10일(현지시간) 제너럴 일렉트릭(GE) 등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 힘입어 반등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40포인트 오른 1만211(잠정)로 1만 200선은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포인트 상승한 1946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 &P 500 지수는 3포인트 오른 1112로 장을 마쳤다.
[상보] 월 가가 호재 가뭄 속에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사흘 연속 하락세를 끊고 반등했던 뉴욕 증시는 8일(현지시간) 다시 하락세로 돌아갔다. 테러 위협으로 유가가 배럴당 40달러 선을 돌파한 가운데 실적 부진 및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증시를 압박했다. 실적 호전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야후 등의 부진도 기술주 전반에 부담을 주었다. 경제지표가 다소 호전됐으나 악재를 잠재울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었다. 증시는 하락 출발한 후 오전 한때 반등하기도 했으나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키운 끝에 일 중 최저 수준에서 마감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68.73포인트(0.67%) 떨어진 1만171.56으로 1만 200선을 밑돌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76포인트(1.56%) 하락한 1935.32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9.23포인트(0.83%) 내린 1109.10으로 장을 마쳤다. 뉴욕 증시는 전날 반등에 앞서 사흘 연속 하락했었다. 거래량
뉴욕 증시가 반등 하루 만인 8일(현지시간) 하락했다. 테러 위협으로 유가가 배럴당 40달러 선을 돌파한 가운데 실적 부진 및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증시를 압박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71포인트 떨어진 1만168(잠정)로 1만 200선을 밑돌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1포인트 하락한 1935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9포인트 내린 1108로 장을 마쳤다. 뉴욕 증시는 전날 반등에 앞서 사흘 연속 하락했었다. 국제 유가는 미 국토안보부가 오는 11월 대선 이전 알카에다 조직의 추가 테러 공격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급등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8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1.25달러 급등한 40.33달러를 기록했다. 유가가 40달러 선을 웃돈 것은 지난 달 1일 이후 1개월 여 만이다. 채권은 상승한 반면 달러화는 혼조세를 보였다. 금 선물은 추가로 상승해 3개월래 최고 수준을 보였다. 금 8월물은 온스당 5.50달러(1.4%)
[상보] 뉴욕 증시가 7월 들어 처음으로 상승했다. 경제지표 부진과 기업 순익 증가세 둔화 우려 등으로 사흘 연속 하락했던 뉴욕 증시는 7일(현지시간) 과매도 인식이 형성되면서 소폭 반등했다. 전문가들은 시장이 앞질러 하락세를 탄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이날 반등이 단기적으로 큰 폭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에 힘입은 것으로 설명했다. 그러나 금리 인상의 효과가 가시화하기 전에 경제지표가 잇달아 부진한 탓에 증시 분위기를 전환시키려면 긍정적인 지표들이 나와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곧 본격화할 예정인 가운데 반도체 이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경고가 나온 것도 이날 오름폭을 제한했다. 반면 국제 유가의 하락 반전은 호재가 됐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20.95포인트(0.21%) 상승한 1만240.29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5포인트(0.13%) 오른 1966.08을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2.12포인트(0.19%
뉴욕 증시가 7일(현지시간) 사흘 연속 하락으로 과매도 인식이 형성되면서 소폭 반등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9포인트 상승한 1만238(잠정)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포인트 오른 1965를 기록했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1포인트 상승한 1117로 장을 마쳤다. 국제 유가는 전날 급등했으나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추가 증산 가능성을 시사한데 힘입어 하락했다.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리 알 나이미 장관은 OPEC이 내달 예정대로 하루 50만 배럴을 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8월 인도분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배럴당 57센트 떨어진 39.08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유럽 증시는 소폭 하락했다. 프랑스의 CAC40 지수는 0.28포인트, 0.01% 내린 3660.40을, 독일 DAX30 지수도 14.30포인트, 0.36% 하락한 3930.58을 각각 기록했다. 영국의 FTSE100 지수는 12.30포인트, 0.2
[상보] 월 가의 부진이 연휴를 지나고도 멈추지 않았다. 독립기념일 연휴로 하루 쉬고 6일(현지시간) 한 주를 시작한 뉴욕 증시는 유가 급등과 실적 부진 경고, 경제지표 후퇴 등 악재들에 밀려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00선을 밑돌며 큰 폭으로 하락, 증시 전반을 끌어 내렸다. 뉴욕 증시는 이날 로 사흘째 하락했다. 리먼 브러더스의 반도체 업체에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한 게 매도 촉매로 작용했다. 전문가들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잇단 실적 부진 경고가 악재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적 개선 전망이 어느 정도 반영된 가운데 부진 경고는 시장의 낙관론에 찬 물을 끼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금 주 알코아와 야후 등이 실적을 공시하면서 2분기 어닝 시즌이 개막된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63.49포인트(0.62%) 떨어진 1만219.34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3.23포인트(2.15%) 하락한 1963.43을 기록, 2000선이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