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영상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총 353 건
첫 번째 영상은 공연 도중 쓰러진 가수 현아입니다. 현아는 지난 9일(현지 시간) 열린 마카오 워터밤에서 '버블팝' 무대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댄서들도 춤을 멈추고 달려와 현아 상태를 확인했는데요. 곧이어 나타난 경호원이 현아를 안고 무대를 내려갔습니다. 실신 원인은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추정됩니다. 극도의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인해 맥박과 혈압이 동시에 떨어져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줄어들면서 의식을 잃는 현상인데요. 현아는 과거 "혹독한 다이어트와 저체중으로 미주신경성 실신 증세를 자주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는데, 이번에도 한 달 만에 몸무게 10㎏을 감량하면서 같은 증상을 보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아는 공연 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프로답지 못했다. 미안하다. 앞으로 체력을 키워보겠다"며 사과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경기 부천 제일시장서 돌진한 화물차입니다. 지난 13일 오전 10시54분쯤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1톤 화물차가 돌진해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한강공원에서 군복 차림의 중국인들이 행진하는 영상입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중국의 한 걷기 동호인 단체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지난달 31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에는 군복 차림의 중국인들이 빨간 깃발을 들고 오와 열을 맞춰 힘차게 행진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깃발에는 중국어로 '서부총연맹걷기팀'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들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현수막에는 '2025년 10월 31일'이라는 일시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장소가 적혀 있었으며, '2024 한국(한강) 국제걷기교류전 중국 걷기 애호가'라는 문구가 한글로 쓰여 있었습니다. 누리꾼들은 "중국인 동호회가 걷는 거야 문제없지만, 군복은 선 넘었다" "저게 말이 되나" 등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지난 2일 경기 여주에서 열린 축제에서 중국 인민해방군 깃발이 휘날리고 중국군이 행진하는 영상이 상영돼 논란을 빚은
첫 번째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러브샷'입니다.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의 깐부치킨에서 세 사람이 만났습니다.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AI 글로벌 서밋' 참석차 방한한 젠슨 황 CEO이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이들은 편한 차림으로 앉아 능숙하게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맥주잔을 들어 올리며 러브샷을 하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삼성, 현대차, 엔비디아의 수장이 한 테이블에서 웃으며 건배하는 모습은 "세계 경제의 중심이 모였다"는 반응과 함께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번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라 금관' AI 영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이재명 대통령과 가진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신라 천마총 금관'을 본뜬 모형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후 온라인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금관을 쓰고 멜라니아 여사와 춤을 추거나 왕좌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내부순환로에서 음주 차량 유리창을 깬 경찰관입니다. 밤 11시30분쯤 내부순환로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가 112에 들어왔습니다. 해당 차량을 발견한 경찰은 정차 요구를 하면서 도주와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 앞뒤를 막았습니다. 운전자에게 내리라고 했지만 불응하며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경찰차를 추돌하면서 도주하려던 운전자는 약 20m를 밀고 가다가 멈췄습니다. 경찰은 결국 운전석 유리창을 깨고 강제로 문을 개방해 운전자가 나오도록 했습니다.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만취 운전자는 결국 검거됐습니다. 두 번째는 태연한 자전거 도둑입니다. 밤 9시쯤 서울 한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온 시민이 편의점 바로 앞에 자전거를 세워두고 잠시 음료수를 사러 갔습니다. 그 사이 한 남성이 다가와 자신의 자전거인 듯 자연스럽게 훔쳐갔습니다. 이 자전거 가격은 1000만원 상당이었습니다. 절도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더영상] 첫 번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추석 기념 영상입니다. 최근 맨시티는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팬들을 위한 짧은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엘링 홀란 등 맨시티 간판 선수들이 차례로 등장해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행복과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라며 "해피 추석"이라고 인사했습니다. 또 선수단이 한복을 입고 공기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이에 한국 팬들은 댓글을 통해 "한국 고유 명절을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 "이래서 내가 시티팬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열띤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읽혔습니다. 중국 매체 '텐센트 뉴스' 등은 "맨시티가 한국 팬들을 위해 추석 관련 게시물을 올리면서 중국 내 여론이 들끓고 있다"며 "중국 누리꾼들은 '중국 전통문화를 훔치는 한국의 행태를 맨시티가 부추기고
[더영상] 첫 번째는 부산의 한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는 한 여성 직원이 파란색 장갑을 낀 채 햄버거를 만들다 갑자기 쓰레기통에서 봉투를 꺼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후 직원은 쓰레기봉투를 구석에 옮긴 뒤 조리대에 돌아와 햄버거 포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영상 촬영 중 이런 모습을 목격한 A씨는 "지금 쓰레기 만진 장갑으로 제 버거를 만든 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문제의 직원은 "특수성 있는 장갑이라 괜찮아요"라는 황당한 답변을 내놨습니다. 이후 직원은 매장의 점장을 데려왔고, 점장은 A씨에게 "이거 불법 촬영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매장의 적반하장 태도에 A씨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정식으로 문제 제기한 뒤 관할 당국 위생과에도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만취해 폭행 등 범죄를 저지른 중국인 영상입니다. 50대 중국인 B씨는 서울 강서구 일대에서 시민 3명을 폭행한 뒤 차량을 훔쳐 뺑소니 사고까지 냈습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B씨는 폭행,
첫 번째는 흑곰 한 마리가 한 할인 마트에서 어슬렁거리는 모습입니다. 최근 미국 뉴저지주 버넌의 '달러 제너럴' 매장에서 흑곰 한 마리가 매장 내부를 돌아다니는 영상이 확산됐습니다. 달러 제너럴은 '미국판 다이소'로 불리는 저가 소매 체인으로 미국 전역에 1만7000개가 넘는 매장을 갖고 있습니다. 흑곰은 쇼핑 중이던 90대 여성의 다리를 무는가 하면 한 지역 주민 반려견을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다리를 물린 여성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이 고무탄을 발사해 곰을 숲으로 쫓아내려 했지만 곰은 계속해서 매장으로 돌아왔고 결국 당국은 곰을 사살하기로 했습니다. 이 지역 일부 주민들은 인근 음식점에서 열어둔 쓰레기통 때문에 곰이 출몰하게 됐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두 번째는 횟집에서 먹던 무를 매운탕에 넣은 뒤 "음식을 재탕한다"고 항의하는 한 손님 모습입니다. 사건은 지난 13일 대전 한 횟집에서 발생했습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어린 아들과 함께 횟집을 찾은 여성 A
[더영상] 첫 번째는 태국에서 대형 트럭이 전복되며 오토바이 운전자를 덮치는 모습입니다. 다행히도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는데요. 최근 나콘랏차시마주 한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유턴 차량을 피하려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에는 오토바이가 도로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죠. 그런데 잠시 뒤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화물차가 중심을 잃고 옆으로 넘어지면서 오토바이와 블랙박스 승용차를 덮쳤는데요. 특히 오토바이 운전자는 화물차에 그대로 깔리는 듯한 모습이었죠. 그런데 놀랍게도 운전자는 쓰러지는 화물차를 스치듯 피해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토바이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파손됐죠. 누리꾼들은 "살아남은 게 기적", "영화 같은 일", "정말 다행이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엘리베이터가 오작동으로 수직 상승하면서 탑승자가 공중 부양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입니다. 사고는 지난 4일 부산 한 건물에서 발생했는데요. JTBC '사건
첫 번째 영상은 테니스 선수가 어린이 팬에게 준 모자 가로챈 남성입니다. 지난달 24일 개막한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폴란드 테니스 선수 카밀 마이흐르작은 경기를 마친 뒤 관중석의 한 소년에게 자기가 쓰고 있던 모자를 건넸습니다. 그런데 소년 옆에 있던 성인 남성이 팔을 뻗어 모자를 재빠르게 가로챕니다. 소년이 남성에게 손을 뻗어보지만 남성은 모자를 가방에 넣어버렸는데요. 이 장면이 SNS(소셜미디어)에 확산하자 누리꾼들은 "어른이 할 짓이냐" "절도나 다름없다" 등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이 남성은 폴란드 한 기업 CEO(최고경영자)로 밝혀졌는데요. 남성은 "인생은 선착순이다. (소년이) 더 빨랐다면 (모자를) 가질 수 있었을 것"이라며 자길 모욕하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도 했습니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마이흐르작은 소년과 그의 가족을 직접 만나 사진을 찍고 모자뿐 아니라 다른 여러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길에서 뛰어오는 아이와 부딪혀 부상당한 80대 노인입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BTS(방탄소년단) 지민의 엘리베이터 영상입니다. '하트시그널2' 출신 배우 송다은(34)이 열애설에 휩싸였던 지민(29)과 데이트를 하는 듯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다은이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이 다수 게시됐는데요, 영상 속에는 송다은이 자신이 거주 중인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이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후 지민이 등장했고, 송다은에 놀란 지민은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송다은의 틱톡 계정에서는 삭제된 상황이지만, 영상 속 상황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미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건 2023년입니다. 당시 송다은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덤이 얼마나 무서운지, 네가 고소당할 일을 얼마나
[더영상] 첫 번째는 병역 기피 논란으로 23년간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미국 국적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가 4년만에 올린 유튜브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복귀를 알렸습니다. 영상에는 일상과 지인,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유승준의 이번 활동 재개는 최근 온라인에선 일부 팬들이 요구한 '입국 금지 사면'과 맞물려 화제가 됐습니다. 유승준의 일부 팬들은 지난 8·15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로 그를 선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이에 유승준은 "나는 사면을 원한 적도 없고, 성명을 누가 제출했는지 출처조차도 모른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유승준은 이 영상에서 "네가 뭔데 판단하냐. 너희들은 한 약속 다 지키고 사냐"고 말했습니다. 한편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이후 세 차례 재외동포 비자를 신청했지만 모두 거부됐습니다. 두 번째는 19년
[더영상] 첫 번째는 '손흥민 데뷔전'입니다. 지난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은 LAFC 이적 3일 만에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는 데뷔전에서부터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적극적인 플레이로 환호받았습니다. MLS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손흥민의 시카고 파이어 FC 원정경기 교체 출전 영상은 공개 23시간 만에 조회수 110만회 돌파, 5일 만에 171만회를 넘으며 이례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LAFC 인스타그램의 손흥민 데뷔 영상은 게시 23시간 만에 조회수 1452만회를 돌파해 한국은 물론 현지의 관심이 폭발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손흥민의 글로벌 축구계 영향력을 알 수 있게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손흥민은 데뷔전을 치른 뒤 인터뷰에서 "곧 골도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손흥민의 LAFC 이적료는 MLS 역대 최고인 2600만달러(약 390억원)입니다. 두 번째는 폭주족으로 돌변한 회사원입니다. 지난 14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달 야간 시간대 성동구와 광진구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