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류연화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테슬라 모델3, 어디까지 봤니?'입니다. 류 연구원은 "테슬라의 전기차 모델3의 시제품이 공개되자 소비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며 "테슬라의 혁신적인 이미지뿐 아니라 3만5000달러라는 저렴한 가격과 한 번 충전으로 350km나 갈 수 있는 향상된 품질에 매력을 느낀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류 연구원은 예상 출시일이 내년말임에도 불구하고 각별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3의 상세한 사양과 적용 기술을 이미 양산된 모델S의 분해분석을 기반으로 가늠하고 각 분야 수혜주들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테슬라 모델3, 어디까지 봤니 지금까지 전기차는 내연 기관차에 비해 가격이 2배 가까이 높았고 한 번 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도 비교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모델3는 3만5000달러 가격에 주행거리가 350km나 되는 탈만한 전기차라는 점에서 대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탁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 외 5명이 작성한 '스몰캡 어벤져스: 두 가지 키워드로 풀어보는 2016 기대주'입니다. 미래에셋대우 스몰캡비즈니스팀은 어려운 주식시장 속 히어로가 될 수 있는 소형주를 선정해 '스몰캡 어벤져스'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중국의 '투자'와 '내수 소비'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기준으로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향후 중국이 IT관련 설비투자를 진행하면서 국내 장비·소재·부품 업체들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피엔티이엔에프테크놀로지 DMS 넥스트칩을 추천했습니다. 또 중국과 국내에서 내수 활성화가 중요 과제로 떠오르면서 소비재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엠케이트렌드 모나미 IHQ 한스바이오메드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중국 정부는 IT관련 설비투자를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장비·소재·부품 산업 생태계가 완전히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IT-가격파괴, 기가팩토리'입니다. 조 연구원은 테슬라 모델 3가 판매 호조를 보이는 등 전기차 시대가 다가오면서 LiB(리튬배터리) 공급 과잉이 지속돼 수익성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테슬라는 자체 LiB 생산 설비인 기가팩토리를 통해 가격 혁명을 도모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조 연구원은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LiB 생산능력 증설 경쟁이 붙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중국의 BYD나 우리나라의 삼성SDI를 대표적인 예로 꼽았습니다. 다만 그는 올해 들어 경쟁이 심해지고 공급 과잉이 지속되면서 전기차 셀(Cell)의 수익성 정체가 예상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SDI가 세계적 경쟁업체들의 증설 계획과 LiB Cell 가격 하락세에 재료비 부담을 떠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Hold(중립)을 제시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이에 비해 올해 LiB 소재 업체들은 고출력 고품질 양극재 수요 증가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일본의 구조조정은 처참한 실패였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80년대 초 일본 조선업은 정부 주도의 구조조정 이후 중국 조선소들과 경쟁을 하는 2등급 조선소로 퇴보됐다"며 한국은 일본의 잘못된 구조조정 정책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한국의 조선업에 필요한 전략으로 ▲재무전문가들이 아닌 현장 전문가 육성 ▲선박수요 창출을 위한 전략 수립 ▲인적자원 활용 극대화 및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일본 조선업의 구조조정은 처참한 실패였다 일본 조선업의 구조조정은 처참한 실패사례다. 일본조선업은 도크의 절반을 닫아버리는 조선합리화 정책을 단행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상선분야 핵심 설계 인력들이 한국 조선업으로 대거 이동하게 됐고 그 결과 한국이 세계 조선업의 선두로 올라서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일본은 해운강국이다. 일본 조선업은 수주량의 절반가량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뉴스테이 수혜주, 한일시멘트'입니다. 채 연구원은 한일시멘트를 뉴스테이 수혜주로 꼽았습니다. 회계장부에 강남 사옥 주차장 주상복합 전환 이익과 영등포 공장의 뉴스테이 전환 수익성 개선 등의 이익이 아직 미반영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채 연구원은 1분기 모르타르 사업부문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부에서 영업이익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채 연구원은 "상반기 중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최근 뉴스테이나 노량진 청과시장 매입 등 투자를 통해 모멘텀을 확보하는 모습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현재 한일시멘트에는 쌍용양회와 동양시멘트 M&A(인수·합병)에 실패해 순현금이 쌓인 상태다. 양호한 재무지표와 과도하게 할인된 PBR을 보면 현 주가수준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한다. 아직 영등포공장 뉴스테이 전환 수익성 개선과 강남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에서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미국 보조금 연장효과 나타나기 시작'입니다. 한 연구원은 동국S&C에 대해 미국 PTC 연장 등 외적 요인으로 실적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유럽과 미국 풍력터빈업체들이 적극적인 M&A로 중국업체들의 시장 잠식을 방어하고 있으며 풍력타워의 원재료인 후판 가격 상승으로 이익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 연구원은 동사가 자산가치가 약 1100억원에 달하는 우량주이며 투자 매력이 높은 상태라고 평가하고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풍력발전업체인 동국S&C는 올해 미국 보조금 연장효과와 원재료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4.5% 증가한 2410억원, 영업이익은 51.1% 증가한 228억원으로 추정된다. 동사는 미국이 PTC(생산 전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저성장 시대의 투자 대안 로보틱스'입니다. 정 연구원은 로보틱스(자동화 로봇) 산업에 대해 고령화·저성장 시대를 맞아 자동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산업용 로봇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한국의 로봇산업 규모는 2조6000억원으로 전 세계 4위에 달하며 특수분야용 로봇시장에서 고영과 하이비젼시스템 등 글로벌 1위 기업들이 포진해있다고 말했습니다. 고영을 최선호주로 추천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저성장 시대를 맞아 산업용 로봇을 비롯한 로보틱스가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 세계 로봇 산업 내 산업용 로봇 비중은 약 64%까지 확대됐다. IFR(국제로봇연합회)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판매는 2014년~2017년까지 연평균 12% 성장하며 내년에는 28.8만 대를 기록할 것으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별장 한 주(株) 어떠세요'입니다. 박 연구원은 에머슨퍼시픽에 대해 "국내 유일무이한 최고급 리조트 개발회사"라며 "국내 및 해외진출을 통한 체인화 시너지로 시장을 선점하며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연구원은 동사가 분양 매출에 힘입어 올해 최고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며 내년에는 부산 사업장 오픈으로 인해 리조트 운영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고급 리조트 개발전문기업 에머슨퍼시픽은 리조트 체인화를 통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는 현재 힐튼남해 골프&리조트와 아난티 펜트하우스서울 등 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오픈을 목표로 힐튼 부산&아난티 펜트하우스 해운대를 건설 중이다. 올해 에머슨퍼시픽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작년 고성장 시현, 올해 성장성 더욱 강화 전망'입니다. 성 연구원은 NHN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소셜쇼핑 PG(전자지급결제대행업) 영업 호조 등을 기반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도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외에도 페이코 동글과 쇼핑몰 호스팅 사업자를 통한 온오프라인 결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잠재적인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올해 매출은 지난해 대비 40% 이상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쇼핑 부문에서의 높은 매출에다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액 확대 잠재력, 쇼핑몰 호스팅 3 사에 대한PG 연동 영업 확대 등 성장 여력이 높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0.3% 증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의 '함께라면 정전이 두렵지 않다'입니다. 백 연구원은 지엔씨에너지에 대해 투자와 해외 대형 수주를 기반으로 올해에도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비상발전기 및 IDC(인터넷데이터센터) 부문을 필두로 신사업인 바이오 발전소 부문에서도 꾸준히 이익이 창출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지엔씨에너지는 국내 1위의 비상발전기 기업으로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비상발전기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30%을 차지하고 있으며 IDC 부문을 포함하면 시장점유율이 70%에 이른다. 최근에는 바이오가스 발전소 부문으로도 진출했다. 저유가 상황에서의 해외 대형 수주 증가세가 기대된다. 지엔씨에너지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0.1% 증가한 1214억원, 영업이익은 12.6% 늘어난 104억원으로 추정된다. 올해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은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여행과 ENT가 이끄는 실적 개선 기대'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터파크에 대해 "여행과 ENT(공연·스포츠 티켓 예매 및 공연제작 사업부) 부문의 성장과 쇼핑 및 도서 부문 적자폭 축소로 올해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산업 전망에 있어서도 △국내외 모바일 쇼핑 시장 확대 △역대 최다 해외 여행 출국자 △글로벌 3대 OTA(온라인 여행사) 성장 △국내 공연 시장 규모 확대 등 긍정적인 요인들이 많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인터파크는 올해 여행과 ENT 사업부문이 성장하고 쇼핑 및 도서 부문 영업적자폭이 축소되면서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다. 향후 3년간 동사의 영업이익은 연평균 20%씩 증가할 전망이다.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8.3% 오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진주형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차량용 반도체 산업의 선두주자'입니다. 진 연구원은 아이에이에 대해 "신제품 모멘텀과 고객사 내 모듈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포인트로는 △자동차 전장화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트렌드 △제품믹스 변화 등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4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아이에이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실적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칩 대비 단가가 10배 가량 높은 모듈과 VESS(가상엔진사운드시스템)와 제동 SOC(시스템온칩) 등 고마진 신제품이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3.3% 오른 806억원, 영업이익은 54.7% 증가한 98억원으로 추정한다. 아이에이는 1993년 설립된 비메모리 반도체 팹리스(fabless) 업체다. 팹리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