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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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흥국에프엔비, 두 걸음 전진을 위한 한 걸음 후퇴'입니다. 김 연구원은 비열처리 프리미엄 식음료 분야에서 흥국에프엔비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중점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 확대도 기대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유통망 확대 비용 등이 수반되는 만큼 이익개선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중립’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올해 흥국에프엔비의 매출액은 454억원, 영업이익은 88억원이 전망된다. 지난해 공장 증설에 이어 올해도 B2B 유통망 확대, B2C 브랜드 제품 마케팅 및 중국 사업 강화를 위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증설을 통해 올해부터 비커피 음료 뿐아니라 푸드 및 디저트 신제품 생산라인을 확대하고 커피 유통을 본격화함에 따라 매출 다각화가 기대된다. 이번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칩스앤미디어, 반도체 IP 시장 중요성 부각..목표주가 상향'입니다. 박 연구원은 비디오 분야 반도체 IP(설계자산)의 사업성과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칩스앤미디어를 주목했습니다.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IP 분야에서 글로벌 3대 업체에 속합니다. 박 연구원은 2013~2018년 반도체 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6.4%인 반면 같은 기간 반도체 IP 시장 연평균성장률은 12%로 전망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칩스앤미디어 주가는 공모가보다 낮은 수준이며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8.1배 수준으로 목표주가(1만2600원)까지 38.3% 상승여력을 보유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최근 열린 팹리스 산업 관련 포럼에서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비디오 분야 반도체 IP의 사업성과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IP 분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윤상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오스템임플란트, 한국과 중국 모두 1등'입니다. 이 연구원은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지배적 사업자로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 적용의 수혜, 고성장하는 중국시장에서 1위 사업자로서의 지위 강화 등이 높은 멀티플(기업가치 평가시 적용되는 배수) 부여를 정당화한고 밝혔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8000원으로 이 종목에 대한 분석을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오스템임플란트, 한국과 중국 모두 1등 한국의 임플란트 보급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2위권인 유럽 국가들의 2배를 넘어서고, 임플란트 가능 치과의사 비율이 80%에 육박한다. 국내 임플란트 보급률이 높아진 데는 2014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라는 제도적 요인이 큰 역할을 했다. 평생 2개의 임플란트에 대해서 총 치료비의 50%를 건강보험에서 보조해주고 적용 연령대를 2014년 75세 이상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대시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의 숨을 불어넣는 회사'입니다. 이 연구원은 멕아이씨에스에 대해 국내 유일한 인공호흡기 개발전문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이 회사가 환자감시장치 사업으로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보한 상황이기 때문에 고수익의 인공호흡기 사업으로 추가 성장 여력이 높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또 '코골이 치료기' 등 제품 라인업 확대와 해외시장 현지화와 다변화 전략을 통해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멕아이씨에스는 호흡치료분야의 5대 핵심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인공호흡기 시장을 개막했다. 기존 주력 제품인 환자감시장치로는 수익을 확보하고, 고수익 인공호흡기로 성장성을 겸비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 증가한 142억원, 영업익은 흑자전환한 6억원으로 추정한다. 인공호흡기 시장은 2011년부터 연평균 5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 - 쉽지 않겠지만, 변화를 모색할 시점'입니다. 김 연구원은 삼성그룹이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에 따른 자본 적정성 규제 강화로 당분간은 금융지주사 체제 전환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현행 규제 환경에서는 비금융지주회사 체제 전환보다 순환출자 해소가 우선 필요하다"며 이와 함께 삼성물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지배구조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삼성그룹에 있어서 당분간 삼성생명 중심의 금융지주사 체제 전환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IFRS4 Ⅱ(보험계약 2단계 회계 기준)와 FRS9(자산시가평가) 등 새로운 회계 제도와 이에 맞물린 자본 적정성 규제를 고려하면 삼성생명이 확고한 자본 안정성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금융지주사 전환을 실행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지주사로 전환한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보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휴젤, K-Beauty 수혜 지속'입니다. 미용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휴젤의 1분기 실적도 기대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보톡스로 알려진 보툴리눔 톡신의 임상 3상을 미국, 중국에서 진행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휴젤 지난 1분기 피부 미용 관련 기업들은 모두 시장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휴젤 역시 전년 동기 대비 보툴렉스 매출은 104%, 필러 더채움은 321%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197% 늘어난 227억원, 영업이익은 8518% 증가한 88억원을 달성했다. 휴젤의 툴렉스와 필러 매출 성장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지난 4년간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BoNT)의 연평균 증가율은 25%를 기록했으며 연간 수출증가율은 해마다 가파
3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현재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크리스탈신소재, 대규모 설비증설을 통해 성장하는 시장에 대응’입니다. 최 연구원은 지난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국기업 크리스탈신소재를 23페이지에 걸쳐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일반투자자가 직접 접하기 힘든 중국기업의 정보를 잘 전달했다는 평가입니다. 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00원을 제시함으로써 리포트의 신뢰를 높였습니다. 최 연구원은 지금까지 한국시장에 상장된 중국기업들이 대부분 거대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한 것과 달리 크리스탈신소재는 글로벌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12.6%의 낮은 부채비율과 80배를 상회하는 높은 이자보상비율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크리스탈신소재는 합성운모플레이크, 합성운모파우더, 합성운모테이프 등 합성운모 응용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합성운모플레이크와 합성운모파우더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애란 현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팜스코, 지육가격 상승에 주목'입니다. 박 연구원은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지육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팜스코의 수혜를 전망했습니다. 팜스코는 하림 계열사로 신선육 판매, 도축업, 육가공, 양돈업 등 사업을 영위합니다. 박 연구원은 지육 가격 상승은 양돈 부문 판가 상승 요인으로 팜스코의 실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해보다 외환관련손익이 개선되고 지난해 발생한 공정위 과징금과 대손충당금 등이 제거되면서 팜스코의 실적 향상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팜스코는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향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지육 가격 상승과 도축두수 증가, 구제역 관련 비용 축소(4월말 종료, 약 10억원 예상), 양돈부문 수익성 정상화 등이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 캐시카우인 사료부문 실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주식으로 월세 벌어볼까..대세로 떠오른 수익형 부동산'입니다. 박 연구원은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부동산의 안정적인 영업가치는 매력적인 자산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상장된 기업들 중에서도 보유한 자산을 활용한 수익구조가 수익형 부동산과 흡사한 종목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세인 수익형부동산을 주식시장에서 대안을 찾아보고자 한다며 용평리조트, 에머슨퍼시픽, SK디앤디, 현대산업, 대림산업, 맥쿼리인프라 등에 관해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주식으로 월세 벌어볼까..대세 수익형 부동산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국내 기업들의 부동산 구조조정 지원을 위해 도입된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은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정부의 활성화 의지와 맞물려 리츠 시장이크게 성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부동산펀드는 도입 이후 꾸준하게 성장하며 현재 설정원본금액이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세철 고정우 최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친환경 소재처리 기술 및 인프라 투자확대'입니다. 이 연구원은 향후 반도체 소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업체가 다변화되고 스크러버(유기화학물질 소각·배기장치), 화학중화용액, 효소·미생물 방식 등 환경처리기술 관련 종목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7년 가동을 앞둔 삼성전자 평택 라인이 관련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를 최우선 선호주로 선정하고 SK하이닉스 한양이엔지 유니셈 제노포커스 에코프로를 관심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유지'와 목표가 165만원, 4만1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에코프로에 대해서는 투자의견를 '유지'에서 '매수'로, 목표가를 1만65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향후 반도체 산업의 주요 화두는 '소재'와 '친환경 처리기술'이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연비에 잡힌 발목, 연비로 푼다'입니다. 정 연구원은 자동차 업종에 대해서 "연비 조작 스캔들에 대한 우려가 업계 전반의 신뢰도를 낮춰 완성차 주가가 발목 잡혔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완성차 업체들이 크게 두 가지 과제를 해결해야 현재의 고비를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우선 상품성 있는 친환경차를 출시해 전략적으로 친환경차 판매량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더해 기존 내연기관의 연비 개선 속도를 가속화해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정 연구원은 완성차 업체 현대차 그룹을 사례로 들며 현대차는 물론 관련 업체들의 DCT, 터보차저 등 연비 특화 아이템이 가지는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관련 업체로는 현대차 현대위아 디아이씨 삼기오토모티브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전 세계적으로 완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등이 작성한 '넥스트칩, 중국 매출이 이끌고, 차량용 ISP가 밀어준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넥스트칩이 중국 CCTV(폐쇄회로TV) 1위 업체 등을 고객사로 확보한 것을 투자포인트로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3200원을 신규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넥스트칩은 지난해 턴어라운드 이후 중국 대형 고객사를 확보하며 매분기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연구원은 중국 내 CCTV 시스템이 HD 영상으로 바뀌는 것에 주목하며 향후 넥스트칩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또 차량용 ISP(영상신호처리)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넥스트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만32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넥스트칩은 CCTV용 ISP 반도체칩을 설계하는 펩리스 업체로 2014년 AHD(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