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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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강선아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2016년 지주회사 연간전망-지주회사 언제까지 사랑받을 수 있을까?'입니다. 강 연구원은 최근 지주회사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관련 법규가 완화하고 있는 점을 들어 지주회사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 확대'를 제시했습니다. 최우선 종목으로는 SK와 한화를 내세웠습니다. 강 연구원은 "코스피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수익률을 상회하는 지주회사가 증가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대형 지주사를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내년에도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지주사 업종으로는 화장품과 의류를 골랐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지주사에 대한 국내 법적 환경은 우호적이다. 지주사일 경우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점이 국내 법인의 지주사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일단 올해 말 일몰시한을 앞둔 지주회사 전환시 과세특례 법안의 조특법 38조의 2항이 3년 추가 연장되면서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임돌이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원스, 향후 매출 급성장 전망'입니다. 임 연구원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정밀 부품 가공 및 세정·코팅 사업을 영위하는 아이원스에 대해 "반도체 부품 시장 경기 악화로 장비 국산화나 개조가 일어나면서 향후 성장 잠재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습니다. 글로벌 IT 장비 회사들과의 협력이 예상되고 주요 고객사들의 신규 설비 부품 교체 시기가 곧 도래한다는 분석입니다. 임 연구원은 아이원스의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해 대비 각각 44%, 90%씩 증가한 1005억원과 137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품을 생산하는 정밀 가공 사업부문 매출이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에 임 연구원은 목표주가 4만5000원과 매수 의견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아이원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모성 부품과 외산 장비에 대한 정밀 부품 가공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선이엔티, 건축폐기물 시장, 유례없는 호황기'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선이엔티에 대해 "내년 7년 만의 최대 실적인 매출액 1524억원과 영업이익 22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인선이엔티를 교보증권이 선정한 2016년도 스몰캡 탑픽(최우선) 종목으로 추천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이 내세운 투자 포인트는 △기존 사업인 건축폐기물 사업이 가격 급등세로 유례없이 호황기에 진입했다는 점과 △신사업인 폐차재활용 사업이 내년도 본궤도에 오를 가능성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인선이엔티는 건축폐기물 시장의 유례없는 호황기로 내년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이다. 내년 예상 실적은 올해 대비 49.2% 증가한 매출액 1524억원과 160% 증가한 영업이익 224억원으로 예상된다. 예상 실적을 달성하면 2009년 이후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석모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미글로벌, 건설의 마에스트로를 향해'입니다. 양 연구원은 건설사업관리(CM) 업체 한미글로벌에 대해 "건설경기 침체와 무관하게 CM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최초의 CM 기업 한미글로벌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비롯한 신규 사업으로의 진출, 해외 매출도 성장도 실적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85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한미글로벌은 1996년 미국 엔지니어링 회사인 파슨스사와 합작법인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CM 전문기업이다. 현재는 부동의 국내 1위 업체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미국 업체를 제외한 글로벌 순위에서도 17위를 기록하고 있다. CM은 기획 설계 시공 감리 사후관리 등 모든 건설사업 과정의 관리 권한을 발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종관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지티지웰니스, 안티에이징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로 최대 수혜 가능할 듯'입니다. 김 연구원은 코넥스 상장사인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업체 지티지웰니스에 대해 "안티에이징 산업이 화장품 사용이나 생활습관보다 피부에 직접 시술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성장성을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최근 기대수명의 증가로 아름답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안티에이징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은 2013년 11조9000억원에서 올해 약 15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증가하고 시술이 대중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지티지웰니스는 이같은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 지티지웰니스 매출 비중은 전문가용 의료기기가 48.3%, 에스테틱 미용기기가 45.7%, 개인용 미용기기 등이 나머지를 차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백화점그룹: 유통업을 넘어 생활서비스업으로'입니다. 이 연구원은 유통주의 투자 포인트를 그룹 혹은 기업의 변화라는 변수에 맞춰 따져야 한다며 현대백화점 그룹주를 내년 주목해야 할 종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현대백화점 그룹의 백화점 출점 사이클이 내년에 종료되면서 그룹의 이익과 현금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M&A(인수합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나 우호적인 배당 정책도 기대된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이 연구원은 현대백화점과 한섬을 수혜주로 추천했습니다. 특히 현대백화점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신규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유통주 투자전략을 내수경기에서 찾기는 어렵다. 이에 그룹이나 기업의 변화라는 내생적 변수에 맞춰볼 것을 추천한다. 유통 대기업들이 그룹 재편의 변화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많은 투자기회가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통신업, 헬로비전 매각이 통신 시장에 미칠 영향은?'입니다. 김 연구원은 내달 통신업종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순으로 투자 매력이 높다는 설명입니다. 김 연구원은 통신사업자 SKT가 CJ헬로비전을 인수해 통신 시장이 안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SKT가 시장 입지를 확고히 하면서 알뜰폰·유선 시장을 비롯해 국내 통신 산업에 경쟁 완화를 이끌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SKT에는 유리한 환경이, LG 유플러스와 KT에는 각각 중립적이거나 다소 불리한 업황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최근 SKT가 CJ헬로비전을 인수하면서 통신시장은 다소 안정화될 전망이다. CJ헬로비전 인수로 향후 SKT는 정부 규제를 적용받아 국내 유료 방송 시장 점유율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시킬 가능성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형수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실버쓰나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입니다. 김 연구원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만성질환이 증가해 제약바이오 산업 수요가 사회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냈습니다. 김 연구원은 성공한 제약회사의 성장 전략을 4가지로 구분해 투자포인트를 제시했습니다. △상업적으로 성공한 신약과 개량신약을 개발한 회사 △해외의약품 시장에서 성과를 냈거나 향후 기대되는 회사 △오리지널 의약품 도입으로 성장했거나 라이센싱으로 기술 수출을 진행 중인 회사 △지분투자나 M&A(인수합병)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회사 등을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기준으로 그는 관심 종목으로 유한양행 동아에스티 녹십자 대웅제약 휴온스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고령화가 쓰나미처럼 오고 있다. 고령화율(총인구에서 65세 이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기종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신진에스엠, 금속 플레이트 업계의 칭기스칸'입니다. 성 연구원은 "신진에스엠(구 신진엔지니어링)이 기존 생산방식 대비 장점이 많은 금속 플레이트 절단 기계를 판매해 국내 업계의 통일을 꿈꾸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회사가 소형 플레이트 시장은 물론 금년에는 대형 플레이트 시장에도 첫발을 내디디며 다양한 제품군 시장에서 영업망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성 연구원은 신진에스엠에 대해 "불황에도 재무구조가 안정적이고 고수익 구조와 시장 점유율 상승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1991년 자동화기계 전문업체로 창립한 신진에스엠은 2001년 후판(금속) 절단기계를 개발해 소형 금속 플레이트 전문기업으로 전환했다. 플레이트는 기계의 핵심 부품으로 자동차 반도체 장비 일반기계 등 수요처가 다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차지운 현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서울옥션, 한국미술의 전성시대가 열린다'입니다. 차 연구원은 미술품 경매 전문기업 서울옥션이 올해와 내년 외형 성장을 전년 대비 113.9% 성장한 509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87.4%, 230.8% 증가한 147억원과 119억원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년 매출액은 올해 대비 43.1% 증가한 728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8.9%, 47% 늘어난 219억원, 174억원을 예상했습니다. 이같은 실적 증가 전망은 △홍콩을 비롯해 국내외 경매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과 △한국 국가브랜드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 단색화 작품이 고평가받기 시작한 점 △온라인 경매와 아트퍼블리싱 사업 '프린트베이커리'를 통한 메스티지(저렴하지만 품질은 고급인 제품) 시장 공략 기대감 때문이라고 차 연구원은 분석했습니다. 이에 차 연구원은 "현 주가는 저가 매수 기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모텍, 삼성페이 대표 수혜주'입니다. 조 연구원은 삼성페이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아모텍에 대해 "향후 삼성페이 확산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며 실적 성장세가 두드러질 종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아모텍은 삼성페이 모듈에 들어가는 NFC/MST(근거리무선통신/마그네틱보안전송) 복합 안테나를 과점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조 연구원은 아모텍의 안테나가 적용된 삼성페이 스마트폰 내년도 출하량을 올해 대비 139%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울러 아모텍은 삼성전자는 물론 애플, 화웨이, 레노보 등 중국 선두 IT 기업에도 세라믹 소자를 과점 공급하고 있어 실적 안정성도 뛰어나다는 설명입니다. 이에 조 연구원은 목표주가 2만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아모텍은 삼성페이 핵심 부품 공급업체다. 삼성페이 모듈에 포스(POS)와의 통신을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호텔신라, 수요자와 공급자는 신라면세점을 선택한다'입니다. 성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면세점 사업자 잔류에 대해 상품 공급자 입장과 수요자 입장에서 유리한 점을 분석했습니다. 수요자 입장에서는 주요 수요자인 중국 여행객이 여전히 신라면세점의 고객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기존 경쟁 면세점은 사라졌고 새 경쟁 사업자들은 상대가 안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상품 공급자인 명품 브랜드 입장에서도 브랜드 이미지가 좋고 사업 안정성이 높은 신라면세점과 손잡고 싶어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에 성 연구원은 호텔신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만 목표주가는 기존 18만원에서 14만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내년 예상 매출액에서 면세점 특허 수수료를 제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면세점 사업자가 증가했지만 호텔신라의 신라면세점이 수요자인 중국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