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진투자증권의 박종선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삼성페이 시범서비스 관련 수혜주 점검'입니다. 박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최근 1000명의 체험단을 선정해 '삼성페이'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8월부터 정식서비스를 개시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아울러 삼성페이 서비스가 사용의 편리함으로 인해 향후 활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이에 따른 각종 수혜주를 점검한 점이 돋보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삼성전자가 15일부터 20일까지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스마트폰과 삼성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1000명의 체험단을 선정해 삼성페이 시범서비스를 진행한다. 삼성페이 시범서비스는 기존 신용카드 정보를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이를 기존 오프라인 결제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는 사용의 편리함으로 인해 활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신용카드는 물론 직불카드 등으로 확산될 것으로 판단된다. 삼성전자는 시범서비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KDB대우증권의 박영호, 윤태식 연구원이 작성한 '자동차, 실적부진 연쇄반응'입니다. 박 연구원은 현대·기아차의 실적부진이 부품사로 이어지는 연쇄반응을 예상했습니다. 그는 특히 중국과 이머징 마켓에서의 부진을 실적악화의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현재 자동차 업계가 처한 어려움을 냉철히 분석했다는 평입니다. 중국수요의 성장둔화와 가격인하 경쟁, RV(레저용 차량) 시장 고성장 등은 한국 자동차 업계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한 그는 주요부품사의 실적 회복 시점도 지연될 것으로 봤습니다. 박 연구원은 보수적 관점에서 자동차 관련 업종에 접근하기를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현대·기아차의 2분기 글로벌 출고판매는 기대보다 부진했다. 양사 모두 중국과 이머징 마켓 실적이 부진했다. 현대차의 경우에는 내수와 미국 등 핵심시장 판매도 좋지 않았다.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현진 동부증권 연구원의 '화장품-8월말, 기회는 다시 온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급등세를 이어오다 최근 조정받고 있는 화장품 업종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고평가 논란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화장품 업종을 일목요연하게 분석하고 정리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개별 기업에 대한 분석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박 연구원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했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화장품 기업에 대한 컨센서스가 하향추세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7월 둘째주 중국인의 한국 관광 예약률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며 메르스 사태로 인한 실적 우려는 단기이슈에 그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주요 화장품 종목의 조정은 추세가 꺾였다기보다 잠시 쉬어가는 구간이라며, 2분기 실적 시즌 이후 또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슬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의 '쿡방, 먹방의 시대-먹거리 트렌드로 본 수혜주'입니다. 한 연구원은 "요즘 방송의 대세는 먹방, 쿡방 그리고 셰프"라며 "이러한 열풍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으며 식음 관련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실적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실제 10개가 넘는 음식 프로그램들이 방송되고 있고 시청률 면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 연구원은 먹방, 쿡방을 통해 최근 먹거리 트렌드를 1,2편으로 나눠 점검하고 그에 따른 수혜주를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첫번째 올해 먹거리 트렌드는 웰빙이다. 패밀리 레스토랑이 몰락하고 한식뷔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장기 불황과 내수 침체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패밀리 레스토랑의 높은 음식 가격이 부담으로 작용했고 웰빙 바람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중요시하는 외식문화가 퍼지면서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이 줄어든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언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기가레인, 거의 다 왔습니다' 입니다. 이상언 연구원은 기가레인이 2분기 영업손실 폭을 줄이고 실적이 회복된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3분기부터 실적 반영이 집중되고 투자자들에게 실망을 안겼던 신규사업들도 가시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더불어 회사가 추진하는 신규 사업의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다만 기술 진입장벽이 높은 만큼 시장진입의 불확실성도 높기 때문에 실적이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단기실적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보기 기가레인은 201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회사로 RF통신부품, LED식각장비 등을 주력제품으로생산한다. RF통신부품은 안테나를 통해 수신된 신호를 장비에 손실없이 전송하는 부품이다. LED식각(Etcher)장비는 웨이퍼 기판 위에 그려진 회로도의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고 광효율을 높이기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센스, 헬스케어업종 강세 속 소외된 우량주' 입니다. 이 연구원은 뉴질랜드 재계약 체결로 수출 불확실성 해소되고 중국 진출과 신제품 출시 등으로 아이센스의 중장기 성장성이 견조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하반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경신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헀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아이센스, 헬스케어업종 강세 속 소외된 우량주 2분기 송도 공장 가동률 상승의 영향으로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 2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대비 8.1% 증가한 263억원,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54억원, 순이익은 2.1% 감소한 44억원으로 추정된다. 아크레이(Arkray) 전용 송도 공장(연간 손익분기점(BEP) 120억원) 가동률 상승으로 1분기 최초로 BEP를 상회했고 2분기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 의 베스트리포트는 대신증권의 이종형 연구원이 작성한 '영풍, 흙 속의 진주'입니다. 이 연구원은 영풍의 아연생산 능력이 복구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되는 추세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80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영풍은 고려아연, 코리아써키트, 인터플렉스, 시그네틱스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어 지분가치 재평가도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영풍은 고려아연의 지분 26.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고려아연의 주가는 올 해 말 아연 설비증설 완료를 앞두고 전고점을 경신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신증권의 고려아연 목표주가 60만원을 기준으로 영풍의 고려아연 지분가치는 약 3조원으로 판단되는 등 향후 영풍의 지분가치도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영풍의 연결대상 자회사인 인터플렉스의 수익성도 하반기부터 개선될 전망이다. 10월을 전후해 아이패드 출시로 애플향 판매량 증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NH투자증권의 최준영 연구원, 김혜용 연구원이 작성한 ‘블루콤, 사물인터넷과 스트리밍 서비스의 연결고리’ 입니다. 최 연구원은 사물인터넷(IoT) 시대가 도래하면서 웨어러블 기기 수요가 증가하는 것이 블루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모바일 기기 수요 증가와 스트리밍 서비스 확대로 블루투스 헤드셋 수요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블루콤의 높은 시장 점유율과 스테레오 타입 헤드셋 수요 증가를 강점으로 봤습니다. 특히 하반기 신규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3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사물인터넷과 스트리밍서비스의 연결고리 웨어러블 시대에 도래하면서 무선기기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블루투스 헤드셋 수요증가를 전망하는 것은 스마트폰 보급률 상승에 따른 블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오진원, 차인환, 임수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의 '다우기술, 발상만 전환하면 2배 주가가 보인다'입니다. 세 연구원은 다우기술이 47%의 지분을 보유한 키움증권의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 추진 가능성에 대해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동안 다우기술 투자는 키움증권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라는 대체투자 성격이 강했다면 앞으로는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세 연구원은 키움증권이 인터넷 전문은행을 설립하면 연간 200억원대 은행 지급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고, 다우기술은 키움증권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면서 추가 사업 확장 기회를 통한 실적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바로가기 금융위원회는 지난 18일 인터넷 전문은행 도입을 발표했다.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 집단을 제외한 산업자본의 인터넷 전문은행 보유 지분 한도를 현행 4%에서 50% 완화 방침을 밝혔다. 법안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홍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엔에스쇼핑, 집밥 백선생에게 쇼호스트를 부탁해"입니다. 김태홍 연구원은 최근 '쿡방'이 사회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소비자들의 검증된 식재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엔에스쇼핑은 홈쇼핑 채널 가운데 신선식품, 건강식품, 약선식품 등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엔에스쇼핑이 TV채널에 근간을 두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지난해 추가된 모바일 채널도 성장 모멘텀으로 성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리포트 전문보기 '먹방'에 뒤이어 떠오른 트렌드는 '쿡방'이다. 기존 음식 관련 프로그램이 먹거리의 안정성 진단, 맛집 소개 등 만들어진 음식을 보여줬다면 이제는 직접 요리를 시도하거나 조리과정을 직접 보여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대중매체 속 먹방·쿡방 열풍, 식품 안전성에 대한 관심 고조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영화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역대급 변화의 바람이 부는 소주시장'입니다. 서 연구원은 소주 알코올 도수와 소주 시장은 역의 상관관계를 갖는다는 점에 주목,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소주시장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수가 낮은 소주의 열풍은 자연스럽게 소비량 증가로 이어진다는 분석입니다. 서 연구원은 과거 지방 소주회사들은 수도권 진출에 모두 실패했지만 지난해부터는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특히 무학을 최선호주로 추천하며 올해 저도수 소주 열풍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신제품을 출시해 수도권에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역대급 변화의 바람이 부는 소주시장 전반적인 식료품제조업 출하량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소주 출하량은 2014년부터 연 5~8% 증가하는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의 호조세는 201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핵심 이유는 ‘저도화에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팅크웨어, 네비게이션도 꿈이 생겼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가파른 오름세를 자랑하는 코스닥 시장에서 특히 실적 턴어라운드 및 미래성장동력이 각광받는 종목들에 매수세가 쏠리고 있음에 주목했습니다. 팅크웨어의 경우 네비게이션 부문 실적 감소는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신제품 'X1드라이브'의 판매호조가 눈에 띈다는 분석입니다. 아울러 블랙박스 사업부문에서는 최근 경쟁사들이 급격히 감소한데다 팅크웨어가 이 분야 업계 1위 지위를 차지하고 있어 사업 활동에 유리하다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팅크웨어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7000원을 제시한다. 최근 코스닥 시장은 실적 턴어라운드 및 중장기 성장동력에 대한 신뢰가 높은 주식에 대해 매기가 강하게 쏠리는 경향이 있다. 팅크웨어 역시 실적 반등 및 장단기 주가 모멘텀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