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형렬 KDB대우증권 연구위원의 '주택 괴담-10년래 최대 분양물량 vs. 공급 부족' 입니다. 이 보고서는 최근 한국은행이 깜짝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건설/부동산 시장에 대해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꼼꼼히 따져본 점이 눈에 띕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주택 물량은 10년래 최대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대형 6개 건설업체의 2015년 분양 계획은 여대 최대의 2배 수준입니다. 이 처럼 풍요로운 공급에도 불구하고 임대가격의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는 현재 주택 공급 확대의 중심이 재건축/재개발 물량에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wisereport.co.kr/comm/LoadReport.aspx?rpt_id=795020262&brk_cd=14&fpath=2I01420150316_201030082943.pdf 전국 주택 분양물량이
1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는 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트렌드의 변화: 소유하지 않고 사용한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구매에서 빌려 쓰는 것으로 변하고 있는 최근의 소비트렌드를 55쪽에 걸쳐 깊이 있게 분석했습니다. 특히 일반인들이 헷갈릴 수 있는 렌트와 리스의 차이부터 국내외 현황, 할부금융사의 주요 경영지표까지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트렌드의 흐름과 함께 캐피탈사의 적극적인 변화를 요구하며 그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입니다. 추천주로는 케이비캐피탈, 아주캐피탈, AJ렌터카, 쿠쿠전자 등을 꼽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소비 트렌드가 ‘소유에서 사용’으로 변화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전체가구의 50%를 넘어선 1~2인 가구수, 짧아진 제품사용 주기, 신제품의 증가, 실용성 중시, 경기둔화에 따른 구매력 감소 등으로 리스 및 렌탈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 리스금융은 2008년 10조6000억원까지 성장했으나 리먼사태 이후 5
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의 '끝나지 않은 겨울' 보고서입니다. 김 연구원은 이 보고서를 통해 외국인 카지노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했습니다. 특히 중국, 일본, 교포 등 외국인 카지노 산업 3대 고객 부진에 대한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국내 관련 기업의 올해 상반기 실적 성장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 연구원은 또 파라다이스, GKL 등 관련 국내 기업에 대한 세부 분석을 담아 비교적 풍성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중국 부패척결 이슈에 따른 카지노 산업 동향 및 영향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국내 카지노 산업 전반에 걸친 분석을 내놓으며 투자자 이해를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올해 상반기 아시아 카지노의 겨울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특히 중국의 부패척결 이슈를 한국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중국 부패척결 이슈로 마카오 카지노는 지난해 6월부터 역성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게임, 적자생존의 시대'입니다. 정호윤 연구원은 100페이지에 걸쳐 변화하는 모바일 게임산업의 트렌드와 게임 업체들이 진출하고 있는 해외시장을 분석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게임트랜드가 퍼즐 등 기존의 단순한 캐주얼게임에서 롤플레잉게임(RPG) 등 복잡하고 세밀한 코어게임으로 변화할 것으로 보고 게임 개발 인력과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주목했습니다. 해외시장의 중요성도 언급했습니다. 포화상태인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보다는 해외에서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중국 등 해외에 법인을 보유하고 있고 꾸준히 준비해온 모바일게임 업체가 앞으로 시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게임 업체 가운데는 독보적 개발력을 보유하고 신작 출시를 앞둔 엔씨소프트와 게임빌, 컴투스 등을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게임, 적자생존의 시대' 모바일 게임산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2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의 '3월, 4월 분양시장은 최근 7년 분양 중 가장 중요한 분수령'입니다. 채 연구원은 3~4월 분양시즌을 맞아 건자재주 비중확대를 추천했습니다. 그는 "3월 분양시장은 청약제도 개편과 주택순공급 감소 영향으로 분양경쟁율이 심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시기이고 4월은 경쟁심화된 분양시장에서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된 물량이 최초로 출회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9·1대책의 영향으로 주택교체가 2025년까지 지속해서 증가할 것이고 이에따라 건자재 시장 업사이클이 시작됐다는 의견입니다. 관심종목으로는 LG하우시스, KCC, 동화기업, 성신양회, 쌍용양회, 한일시멘트를 꼽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3월, 4월 분양시장은 최근 7년 분양 중 가장 중요한 분수령 3월, 4월 분양시장이 최근 7년간의 분양 중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게 하나대투증권의 판단이다. 이유는 3월 분양시장은
2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NH투자증권 강승민(사진), 최지환, 권성우 연구원의 '주택시장 개선에 대응하는 건자재 투자전략'입니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주택 분양물량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올해에는 수도권의 재건축·재개발 중심 물량이 증가하면서 건자재 업체의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아울러 주택 건설 초기 국면에 투입되는 골조용 건자재에 대한 투자가 유망할 것으로 전망하는 등 시의 적절한 투자포인트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추천주로는 창호업체인 LG하우시스, KCC, 시멘트업체인 성신양회, 한일시멘트, 알루미늄폼업체인 삼목에스폼, 마루바닥업체인 이건산업 등을 꼽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국내 부동산 시장은 2013년 하반기에 변곡점을 지나 2014년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상승기에 진입하고 있다. 현재 국내 주택시장은 6순환기 상승국면으로 판단된다. 이번 6순환기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베트남에 답이 있다' 입니다. 방 연구원은 동양강철이 베트남 현지에 원소재 조달부터 압출, 가공 등 일괄 생산라인을 갖춘 국내 유일의 알루미늄 가공업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현지 법인 설비 확충을 통해 원가개선이 진행중이라는 설명입니다. 특히 동양강철 기술력의 적용범위는 수년간 전자 소재 시장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향후 확장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완성차 및 선박의 연비를 높이고자 하는 글로벌 트렌드는 중장기적으로 동양강철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동양강철은 2014년 기준 전자소재 매출 비중이 43%로, 전자소재에 특화된 알루미늄 가공업체라 할 수 있다. 알루미늄은 철의 33% 수준의 중량과 내부식성이 특징이며 미려한 외관으로 최근 전자기기의 고급화 전략에 부합하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동양강철은 2012년 하반기부터 베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LG디스플레이, 기우(杞憂)’입니다. LG디스플레이 탐방을 다녀온 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비수기효과가 과거보다는 덜 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만의 패널업체의 1월 대형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출하량이 12월 대비 증가한 것과 원/달러 환율, 모바일 물량 등을 감안할 때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3868억원)가 상향 조정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권 연구원은 '언젠가' 패널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걱정은 무게감이 크지 않다고 봤습니다. 중국 업체의 물량공세도 바로 수급 균형을 깰 정도의 물량은 아니라는 측면에서 '기우'라고 평가했습니다. 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가 미래를 잘 준비한 것으로 보며 높은 영업이익 증가세가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LG디스플레이, 기우(杞憂) 탐방을 다녀왔다. 올해 1분기가 과거에 비해 비수기 효과가 덜할 것이라는 기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찬,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원익IPS, 메모리/비메모리 투자의 대표 수혜주' 보고서입니다. 두 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올해 반도체 기술 변화에 따른 투자에서 삼성전자 등 국내 업체가 중심에 있기 때문에 원익IPS가 대표 수혜주로 자리잡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원익IPS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기업 중 삼성전자 내 점유율이 가장 높은데다 D램, 낸드, 비메모리까지 포트폴리오가 다양해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반도체 산업의 이슈를 D램 공정 20나노(nm) 전환, D램 DDR4 생산, 삼성전자 17라인 D램 증설, 삼성전자 비메모리 14나노 핀펫(FinFET) 등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원익IPS는 이 같은 반도체 산업 이슈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원익IPS의 경쟁력과 전방산업의 동향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오린아, 정하늘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의 'The Collaboration-Q 요우커 다음은? A 하이타오족' 보고서입니다. 오 연구원과 정 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중국 해외직구족인 하이타오족 증가에 초점을 맞춰 국내 중국 소비재주 영향 등을 짚었습니다. 특히 국내 소비재 분야를 담당하는 업종 담당 연구원과 중국 시장을 담당하는 연구원이 협력한 자료로 깊이 있는 분석이 가능했다는 평가입니다. 우선 보고서에는 국내 역직구 상황과 소비자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중국 직구 시장 현황 등을 통해 하이타오족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실제 하이타오족의 해외직구 경험 공유와 결제 패턴, 배송시스템 등을 알아봤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 산업의 기회요인을 점검하고 투자전략도 꼼꼼히 다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는 것과 반대로 해외 소비자들이 국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직접 구매하는 것을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성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삼광글라스,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는 3가지 이유'입니다. 김 연구원은 삼광글라스를 중소형주 가운데 탑픽으로 꼽으며 향후 주가 상승의 근거가 되는 사실로 △중국 사업의 성장성 △기업고객의 확대 △자산주로서의 매력 부각 등 3가지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장부가 286억원에 불과한 인천 소재 토지의 현재 시가는 1000억원에 달해 향후 매각시 기업자산가치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회사인 이테크건설 주가가 최근 상승세인 점을 감안할 때 모회사인 삼광글라스 역시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삼광글라스는 당사 중소형주 가운데 탑픽(최선호주) 종목으로 동사 중국 사업은 알리바바 산하 B2C(기업대고객) 쇼핑몰인 T몰 리뉴얼, 가시화되기 시작한 기업 고객 확대, 홈쇼핑 진출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T몰의 매출은 동사 글래스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형민 KTB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한국단자, 커넥팅 하는 세상에서는 커넥터 기업을 사야'입니다. 김 연구원은 자동차 전장화(전자장비화) 패러다임과 관련해 주식시장에서 수혜 기업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수많은 자동차 및 IT 업체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어 향후 시장점유율 구도가 어떻게 형성될 지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김 연구원은 자동차 커넥터 산업에 주목했습니다. 자동차 내 수반되는 전장 부품이 증가할수록 이들을 상호 연결해주는 커넥터의 수요 또한 증가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수 사업자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자동차 전장화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가장 큰 산업일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국내 차량용 커넥터 시장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 한국단자의 실적 성장을 내다봤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제시하면서 한국단자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