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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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의 '지스마트글로벌, 건자재 혁명을 꿈꾸며'입니다. 임 연구원은 세계 최초의 전자식 건자재인 '스마트글래스'의 성장성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스마트글래스 보급 사업을 영위하는 지스마트글로벌이 올해 흑자전환을 통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지스마트글로벌, 건자재 혁명을 꿈꾸며 지스마트글로벌은 기존 CMOS 이미지 센서사업(CIS사업)과 신규사업인 '스마트글래스' 즉, 투명전광유리 보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스마트글로벌은 상반기 인력구조조정과 함께 기존 CIS사업의 선택적 집중을 통해 영업이익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향후 성장의 핵심은 바로 '스마트글래스'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스마트글래스는 일반 투명 유리에 발광다이오드(LED)를 촘촘하게 박아 투명성을 유지하면서 이미지를 구현시킬 수 있는 '투명전
1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세종,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안정성과 성장성 + a에 베팅하자' 입니다. 두 연구원은 제이콘텐트리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극장(메가박스)에서 유입되는 안정적 현금흐름에 주목했습니다. 또한 방송 사업부문은 2015년까지 연평균 20%의 매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판단하는 한편 메가박스 잔여 지분 인수를 통해 지배주주 순이익도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3분기 호실적을 앞두고 있는 현재가 매수 적기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49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보기 메가박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7.6% 성장한 2356억원, 2015년 매출액은 전년비 8.2% 늘어난 2550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메가박스는 제이콘텐트리가 46.3%의 지분을 소유한 극장 체인이다. 극장 사업부문의 가장 유사한 국내 경쟁사로는 CJ CGV가 있다. CJ CGV는 올해 2분기 기준 국내 시장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이 쓴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가는 혈당 및 혈액 측정 바이오센서 기업' 입니다. 국내 혈당측정기 시장에서는 아이센스가 약 20%의 시장점유율로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노경철 연구원은 당뇨와 관련된 혈당측정기 사업을 주력하고 있는 아이센스의 실적이 매년 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요확대가 예상되는 안정적인 해외 거래처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선진국에서는 높은 소득 수준과 의료보험 적용으로 당뇨환자에 대한 시장이 크게 형성돼 있고 신흥국에서는 지속적인 소득증가로 인해 당뇨 치료 비용이 커질 것으로 전망돼 아이센스의 수익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전문보기 아이센스는 혈당측정기에서부터 혈당측정스트립, 혈액분석기와 같은 바이오센서 등을 개발·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주된 사업은 당뇨와 관련된 혈당측정기 영역으로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의 95.1%를 차지했다. 전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상민 신한금융투자 책임연구원이 쓴 '배달의 시대'입니다. 최근 들어 국내 배달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대중의 인기를 끄는 등 배달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박 연구원은 국내 배달 시장의 확산추이를 지켜보고 향후 투자 기회를 준비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전 세계적으로 배달 사업 영역의 확장 가능성과 투자자금 유입 등을 감안할 때 한국에서도 곧 투자 기회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배달의 시대 최근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배달 관련 어플리케이션 성장 속도가 놀랍다. 구글플레이라이프 스타일 분야 내 다운로드 순위 10위권에 배달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세 개나 들어있다. 소규모 가구가 늘어나면서 배달 시장이 추세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국내 배달 어플리케이션 연간 시장 규모는 약 1조원(거래대금 기준)으로 추정된다. 현재 수수료율 10~20%(어플리케이션 내 결제 수수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희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효성, 성장과 턴어라운드 겸비' 입니다. 이 연구원은 효성에 대해 실적호전 전망 및 자산가치를 감안할 때 여전히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올해 효성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스판덱스 사업이 높은 수요 성장과 판매확대 등으로 당분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타이어코드는 내년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성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또 저가 수주 등으로 우려감이 많았던 중공업 부문은 구조조정 이후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하고 건설도 국내 부동산 분양 활성화 등으로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투자에 걸림돌이었던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도 앞으로 비교적 빠르게 완화될 것으로 진단했습니다. 또 재무구조 개선세가 충분히 이뤄진다면 올해 추정기준 10% 이하의 낮은 배당성향도 장기적으로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태성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사진)의 '삼광글라스, 중국진출 본격화+이익률 30% 자회사 4배 증설'입니다. 김 연구원은 삼광글라스의 자회사 이테크건설의 수익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고 30%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내는 자회사 군장에너지 또한 대규모 증설이 계획돼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본업과 관련해서는 중국 판매 법인을 설립하는 등 올해부터 중국 진출을 본격화 할 것으로 예상돼 중장기 전망이 모두 긍정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삼광글라스는 맥주/소주병, 음료 캔 및 글래스락(유리 밀폐용기) 등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자회사 가운데 군장에너지(지분율 25%)의 대규모 증설 및 이테크건설(지분율 30%)의 턴어라운드를 고려할 때 삼광글라스의 지분법 이익은 지난해 60억원에서 2017년 400억원 내외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군장에너지는 군산 지방산업단지에 열병합 발전소를 운영해
1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변종만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세아베스틸, 포스코특수강 인수로 성장 우려 극복할 것'입니다. 변 연구원은 세아베스틸이 포스코특수강을 인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 스테인리스사업을 확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포스코특수강의 스테인리스 봉강·선재 사업이 더해져 세아베스틸이 특수강업체로서 제2의 성장을 이룰 것이란 설명입니다. 그는 인수 후 포스코특수강의 이익률 개선이 관건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리포트 원문 보기세아베스틸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세아베스틸은 포스코와 포스코특수강 인수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인수 대금은 1조3000억원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포스코특수강 인수 기대로 세아베스틸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3만4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상향한다. 포스코특수강 인수는 외형 증가뿐만 아니라 제품의 다양화를 통한 고객 다변화로 세아베스틸이 글로벌 특수강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경쟁력 강화의 발판
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성호 동양증권 연구원이 파라다이스에 대해 분석한 "하반기 기대치는 약간 낮추자"입니다. 박성호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의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내용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절대수치로는 감액이지만 드롭액(외국인이 환전소에서 원화 칩으로 바꾼 금액)이 고성장을 보여 호실적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한편 하반기에는 카지노 시장 경쟁강도가 심화돼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카지노 사업이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시각을 지속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간추린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파라다이스의 2분기 실적은 개별소비세 영업비용 반영과 홀드율 하락효과에 따른 영업이익 감익으로 요약할 수 있다. 2분기 연결실적은 매출액 1725억원, 영업이익 295억원, 지배주주 귀속 당기순이익 219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7일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게임빌에 대해 분석한 '위에서 당기고 아래에서 밀어 올리고' 입니다. 황 연구원은 올해 눈에 띄는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게임빌을 실적, 모바일 게임 시장 경쟁구도, 하반기 신작 스케쥴, 국내 및 중국시장 대응전략 등 다양한 방면에서 조명했습니다. 황 연구원은 게임빌이 컴투스와 함께 출시한 통합플랫폼 '하이브' 효과로 효율적인 게임 프로모션이 가능해지면서 글로벌 흥행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데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게임빌 이익추정치를 상향조정하고 적정주가 역시 14만1000원으로 74%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게임빌은 지난 6월 자회사인 컴투스와 함께 출시한 통합플랫폼 '하이브'로 보다 효율적인 게임 프로모션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두 회사 모바일게임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이미 지난달 출시한 '그리티카'가 소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4일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류제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CJ대한통운에 대해 분석한 '비너스와 마르스, 헤라클레스를 낳다'입니다. 지난 2012년 CJ대한통운이 CJ GLS와 합병한 것을 마르스와 비너스의 만남에 비유한 류 연구원은 이들이 오랜 산고 끝에 헤라클레스와 같은 지배적 플랫폼을 탄생시켰다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합병 시너지가 나타나기 시작한 CJ대한통운은 2분기 39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컨센서스를 충족시켰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와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면 실질적으로 5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최근 들어 급격히 회복세에 있다. 합병 전 2.0%(2013년 1분기)에서 합병 이후 6.8%(2013년 4분기)까지 하락했던 ROE는 최근 들어 급격히 회복 중이다. 자산회전율이 꾸준히 개선되는 가운데 마진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3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삼성생명, 삼성그룹 배당 변화의 최대 수혜주' 입니다. 윤 연구원은 앞으로 보험업종에서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배당주로 부각될 전망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지분 7.21%를 보유한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배당정책 변화의 최고 수혜주이며 삼성카드와 삼성화재 지분을 각각 34.4%, 15% 보유하고 있어 각사가 배당성향을 상향할 경우 수혜가 기대된다고 진단했습니다. 매년 견조한 이익을 시현하고 초과자본 이슈가 있는 계열사 지분을 대거 보유한 만큼 삼성그룹 배당 변화가 나타날 경우 궁극적으로 삼성생명의 연간 순이익 상향조정, 주당 배당금(DPS) 증가, 배당수익률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삼성생명, 삼성그룹 배당변화의 최대수혜주 내년부터 기업의 당기순이익 중 투자, 배당, 임금 등으로 쓰지 않는 유보자본에 대해 일부 과세하는 등 기업의 배당 정책 변화가 감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영 LIG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서부T&D - 용산호텔 착공, 가장 싼 호텔주식 지금 매수하자'입니다. 이 연구원은 이달 중순 용산호텔이 사실상 착공에 들어가면서 사업진행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소멸된 가운데 서부T&D가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 이상없이 호텔이 준공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또 글로벌 호텔주에 비해 PER(주가이익비율), PBR(주가순자산비율) 등 지표들이 과도하게 낮게 평가돼 있다며 현재가 매수타이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서부T&D는 용산호텔 개발과 관련해 지난 11일 착공 신고필증을 교부받고 14일 사실상 착공에 들어갔다. 이로써 각종 인허가와 사업진행 여부에 관한 불확실성이 소멸됐다. 자금도 모두 선조달한 상태다. 총 투자금 4776억원 중 2563억원은 용산호텔 지분 1/3을 하나은행에 매각해 확보했다. 800억원은 문화관광부의 호텔지원 기금으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