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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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인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사진)의 '한국타이어, 좋은 주식은 제자리를 찾기 마련'입니다. 박 연구원은 한국타이어는 최근 성장성 매력도 하락을 이유로 주가가 조정 국면에 있지만 원재료 투입 단가 하락으로 올해 영업이익 성장에는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한국타이어는 2015년부터 브랜드 파워 및 헝가리·중국 증설을 기반으로 초과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또 최근 기관은 한국타어이어에 대해 매도세를 보이지만 외국인은 장기적인 시각으로 매수로 대응 중이라며 국내 투자자들에게도 '바이 앤 홀드' 전략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한 점이 눈에 띕니다. 다음은 리포트 원문을 요악한 내용입니다. ☞바로가기 한국타이어 주가는 2013년 11월부터 조정 양상에 있으며 상승세를 지속중인 글로벌 타이어 인덱스와도 디커플링(탈동조화) 중이다. 당사는 이런 주가 부진의 원인을 한국타이어의 2014년 성장성 매력도 하락에서 찾고 있다. 한국타이어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의 '성광벤드 서프라이즈, 수주 증가만 남았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성광벤드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이 뛰어올라 '어닝서프라이즈'라고 판단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수주가 감소해 실적 축소는 불가피했다는 설명입니다. 앞으로도 고마진 제품인 심레스 파이프 매출이 호조세를 보인다면 2분기에도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하반기에는 건설발 수주 회복도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성광벤드 다음은 리포트 원문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성광벤드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1% 줄어든 803억원, 영업이익은 5.6% 감소한 196억원, 영업이익률 24.3%의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분기 평균 수주액이 700억원을 하회, 매출액 감소는 불가피했다. 영업이익률 상승은 우호적인 환율에 일회성 비용이 없었고 수익성이 높은 심레스 파이프 매출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스몰캡팀장이 작성한 '기가레인 - 전 세계 4G LTE 확산 및 사물인터넷 수혜주' 보고서입니다. 기가레인은 모바일기기나 국방분야에 쓰이는 RF(라디오 주파수) 통신부품 사업과 LED(발광다이오드) 식각장비 등을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습니다. 얼핏 생각하면 일반적인 IT, 통신 부품주로만 여겨지기 십상입니다. 이 팀장은 투자정보가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신규상장 종목인 기가레인에 대해 LTE(롱텀이볼루션) 등 4G LTE 확산 및 사물인터넷 수혜주로 규정했습니다. 기가레인의 주력제품인 RF장비가 중국 LTE 시장확대 및 사물인터넷 산업의 발달과정에서 핵심적인 장비라는 이유에서입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기가레인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올해 실적전망치 기준 EPS(주당순이익) 1119원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정욱 NH농협증권 연구원(사진)의 '맥주시장 Winner의 조건은'입니다. 김 연구원은 맥주 시장의 점유율을 반전시키기 위해선 기존 1위 제품과 차별화된 포지셔닝과 단일 브랜드 집중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하이트진로의 시장점유율 상승 가능성은 여전히 낮습니다. 수도권은 d, 지방은 하이트로 이원화돼 마케팅 역량이 분산되고 올 뉴 하이트(All New Hite)의 브랜드 리뉴얼로 인해 기존 제품인 드라이피니시d와 타깃 소비층 중복이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습니다. 하이트진로가 이같은 쓴 소리를 받아들여 향후 맥주 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하이트진로_NH농협증권 맥주 업체의 시장점유율(M/S) 상승 전환은 매출 성장 및 마진 개선을 동반하기 때문에 투자 판단의 주요한 포인트다. 과거 국내 및 일본의 맥주시장에서는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운호 키움증권 연구원의 '삼성테크윈, 구조조정 마무리 이후 구체화 되는 성장스토리'입니다. 김 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삼성테크윈의) 특수사업부를 제외한 전 사업부 매출액이 2013년 대비 약 20% 증가할 전망"이라며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선 지금이 투자 적기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제시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테크윈 성장의 3대 축을 △SS사업부와 △파워시스템 △IMS사업부 등 3개로 나눴다. 여기서 SS사업부는 네트워크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한 성장을 모색 중에 있으며 안정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했다. BtoC 장비 매출을 통한 북미 매출 증가가 성장의 주요 변수라는 지적이다. 파워시스템은 호황기에 있는 항공산업과 방산 엔진의 신규 사업으로 안정적 성장이 기대되고, 에너지 장비는 압축기를 중심으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삼성테크위이 디지털 솔루션 사업부를 마지막으로 구조조정을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한다"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세철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이 반도체산업에 대해 분석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에서 본 미래 2: 센서'입니다. 이 연구원은 2002년 개봉된 SF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보여준 2054년 현실에서 IoT(사물인터넷)과 동작인식기술 및 증강현실이 구현됐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이 같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분야인 반도체 센서 산업에 대해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를 통해 이 연구원은 사물인터넷과 증강현실로 반도체 센서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향후 모바일/보안, 자동차, 의료용 센서 활용 증가로 관련 종목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연구원은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테크윈, 실리콘웍스, 디엔에프, 파트론, 티엘에이, 솔브레인을 꼽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우리투자증권 '반도체 산업'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본 미래기술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창권 KDB대우증권 수석연구위원의 '인터파크INT, 고PER에 베팅하는 참 좋은 성장주' 입니다. 김 위원은 이번 보고서에서 "온라인 여행 플랫폼에서 항공권과 숙박을 동시에 예약하는 구매행태가 나타나고 있고 모바일이라는 신규 채널이 부상하고 있다"며 "인터파크INT가 이 두 가지 헤게모니를 선점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3월 인터파크INT를 통한 해외 항공권 예약자 수가 전년 동월대비 62% 증가했고 국내 여행 항공권 예약자수가 218% 늘어난 것도 이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김 위원은 원화 강세와 자유여행 선호도 상승, 5월과 6월의 긴 연휴 효과에 더해 시장 점유율까지 상승하면서 올해 인터파크INT의 투어부문 외형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통상 2개월 전 항공권과 숙박을 예약하는 여행자 행동 패턴을 감안할 때 2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희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연구원(사진)의 '인터파크, 꽃보다 여행'입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꽃보다 할배' '아빠 어디가'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여행 시장에서 자유여행(FIT·Free Individual Travelism)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데다 특히 올해 대체휴일제 및 징검다리 연휴 증가로 총 67일의 공휴일이 발생한데 주목했습니다. 그는 인터파크의 여행플랫폼으로서의 가치에 주목한다며 향후 패키지 시장 진출, 국내 및 해외 숙박 데이터베이스 확대, 인바운드 시장 진출 가능성 등으로 여행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지난해 인터파크의 항공권 발권실적 점유율은 8.3%로 하나투어에 이은 2위 사업자에 올랐다. 지난 3년간 동사의 BSP(Billing and Settlement Plan·항공권 발권 실적 지표) 발권액 연평균 성장률(CAGR)은 28.3%로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정혜승 HMC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본업 회복으로 편안해질 실적'입니다. 정 연구원은 오뚜기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기저효과 및 제품 원가 하락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34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카테고리별 회복 시점의 편차는 있으나, 점진적 매출 회복 추세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지난해 2분기부터 증가해 온 마케팅 비용도 1분기 이후에는 추가 확대 가능성이 낮아 수익성 둔화 우려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앞으로는 브랜드력, 제품구성, 영업력 등으로 실적이 안정적으로 개선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오뚜기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4564억원, 영업이익은 11.7% 늘어난 348억원으로 예상된다. 조미식품은 3% 줄겠지만 소스, 유지 등이 2~5% 증가해 매출 회복이 기대된다. 카테고리별 회복 시점의 편차는 있으나, 점진적 매출 회복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창권 KDB대우증권 연구원의 '9회말 만루에 중심 타선 시작, 이젠 휘두를 때'입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중국 블레이드&소울(블소)에 대한 기대감이 과하다고 판단한 일부 투자자의 숏 포지션 공세로 엔씨소프트의 대차 잔고는 사상 최고치 수준입니다. 야구에서 9회말 만루에 중심타선을 내보내는 것처럼 엔씨소프트는 올해 2분기에 5개의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김 연구원은 "10여년 간 준비한 여러 신작 모멘텀이 현실화 되고있는 현 시점에서 제대로 된 한 방을 보여줄 때"라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엔씨소프트_KDB대우증권 1분기 매출액 1969억원(+6.5% YoY), 영업이익 626억원(+12.7% YoY)의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 중국 블소의 로열티 매출액이 증가하고 인건비 및 프로야구단 비용 구조 등이 개선될 것이다. 2분기는 창사 이래 최고의 신규 게임 모멘텀이 기대된다. 중국 길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재환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백산, 전방산업을 다각화하는 1등 업체'입니다. 이 연구원은 백산이 합성피혁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전방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는 것에 주목했습니다. 백산은 기존 신발과 전자제품 케이스뿐만 아니라 자동차 내장재 등에도 합성피혁을 공급하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업인 신발사업의 반등 역시 기대되는 부문입니다. 합성피혁보다 메쉬소재의 사용량이 많은 워킹화·런닝화 시장의 성장세가 한 풀 꺾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점이 호재라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40531.pdf 백산은 1986년 설립돼 약 30여년간 순수하게 합성피혁 제조 사업만을 영위해왔다. 원재료 수직 계열화, 발 빠른 해외 진출과 투자, 그 과정에서 쌓인 노하우와 경험곡선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경쟁사들과 달리 합성피혁에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의형 동부증권 연구원(사진)의 '왜 다시 삼성전자인가?' 입니다. 유 연구원은 37페이지에 달하는 이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에 대해 "주가와 실적 모두 바닥"이라며 "스마트폰의 중저가화는 삼성이 가장 반길 상황이고 미래성장을 위한 차세대 제품으로 웨어러블, 플렉서블 로드맵이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시장의 기대감이 낮은 현재 상태는 과거 2009년과 2011년 같은 저점 매수 기회"라며 "높아지는 자사주 매입 기대감과 늘어난 배당금은 동사의 고질적인 저평가(Valuation discount)를 해소해 줄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유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80만원으로 전망했고 이날 증시에서 종가는 138만원(0.15%▲)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주가와 실적 모두 바닥이다: - 현재 동사의 Valuation은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P/B 1.3배 수준이며 P/E는 MSCI W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