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닷새 앞둔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에서 열린 법회에서 수험생 자녀을 둔 학부모 및 신도들이 정성스레 기도를 드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