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필사의 탈출' 연상시키는 이 회장 귀가길

[사진]'필사의 탈출' 연상시키는 이 회장 귀가길

이명근 기자
2008.04.05 01:07

삼성 비리의혹의 정점에 서있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마친뒤 5일 새벽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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