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8일 저녁 서울 광장에서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원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는 8일 오후 8시16분39초 소유즈 우주선 TMA-12를 타고 우주로 향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