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도로위에서 몸싸움을 하다 차에 치인 시위 참가자.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지난밤부터 아침까지 도로를 점거하고 시위를 벌이던 일부 시위대가 경찰의 해산 권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남아있자 강제해산 하고 있다. 이들중 일부가 부상을 당했다. ↑경찰과 몸싸움을 하는 시위 참가자. ↑경찰의 진압에 밀려 다리를 다친 여성 시위 참가자.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