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까지 광화문에 끝까지 남아 연좌시위를 벌이던 100여 명의 시위대가 경찰에게 강제 연행되고 있다. 연행과정에서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