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까지 광화문에 끝까지 남아 연좌시위를 벌이던 100여 명의 시위대가 경찰에게 강제 연행되고 있다. 연행과정에서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