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이래 최대인파가 모인 28일 제52차 촛불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경찰의 물대포와 소화기에 맞서 까나리액젓을 담은 물총을 쏘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이밖에도 식초, 살충제 스프레이를 전경에게 뿌리고 썩은 계란을 던지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