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이래 최대인파가 모인 28일 제52차 촛불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경찰의 물대포와 소화기에 맞서 까나리액젓을 담은 물총을 쏘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이밖에도 식초, 살충제 스프레이를 전경에게 뿌리고 썩은 계란을 던지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너 미쳤어?"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찰싹 [영상]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