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린 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내일 새벽부터 서울과 경기지방을 중심으로 점차 그칠 것으로 예보 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