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린 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내일 새벽부터 서울과 경기지방을 중심으로 점차 그칠 것으로 예보 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