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린 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내일 새벽부터 서울과 경기지방을 중심으로 점차 그칠 것으로 예보 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