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정부에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한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일본의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대사에게 전달한 뒤 대사관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