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정부에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한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일본의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대사에게 전달한 뒤 대사관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