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00m 결승전이 열리는 1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 모인 한 엄마와 아기가 '마린보이' 박태환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