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원정대 SIC와 에바, 강병규, 왕배가 12일 오전 중국 베이징 숙소 로비에 마련된 TV로 마린보이 박태환이 참가한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200m 결승 경기를 지켜보며 은메달을 획득한 박태환을 응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