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원정대 SIC와 에바, 강병규, 왕배가 12일 오전 중국 베이징 숙소 로비에 마련된 TV로 마린보이 박태환이 참가한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200m 결승 경기를 지켜보며 은메달을 획득한 박태환을 응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