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박성현 선수가 14일 올림픽 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개인전 16강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8강에 진출했다.
박성현은 그리스 로만치 선수를 115-103으로 가볍게 이기고 8강에 올랐다. 박성현은 특히 김진호 선수가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세웠던 올림픽 신기록 114점을 1점 경신했다.
이에 앞서 윤옥희, 주현정 선수도 각각 중국과 프랑스 선수를 이기고 8강에 안착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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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 박성현 선수가 14일 올림픽 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개인전 16강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8강에 진출했다.
박성현은 그리스 로만치 선수를 115-103으로 가볍게 이기고 8강에 올랐다. 박성현은 특히 김진호 선수가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세웠던 올림픽 신기록 114점을 1점 경신했다.
이에 앞서 윤옥희, 주현정 선수도 각각 중국과 프랑스 선수를 이기고 8강에 안착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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