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남자 복식이 중국의 벽에 막혀 2008 베이징올림픽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이재진(밀양시청), 황지만(강남구청) 등 한국 대표팀은 15일 베이징공과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세트스코어 2대 1로 패배했다. 첫 세트를 듀스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22대 20으로 중국에 패한 한국 대표팀은 2세트에서는 초반부터 실책을 연발하며 무너졌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