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08 사회적 기업 한마당 행사에 참석한 재활용 악단 노리단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08 사회적 기업 한마당은 미래지향적이고 따뜻한 기업 '사회적 기업'의 활성화를 위한자리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