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08 사회적 기업 한마당 행사에 참석한 재활용 악단 노리단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08 사회적 기업 한마당은 미래지향적이고 따뜻한 기업 '사회적 기업'의 활성화를 위한자리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