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로 인한 '엔高 특수'를 누리고 있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9일 오전 명동거리에서 쇼핑백을 한아름 들고 쇼핑을 즐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