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로 인한 '엔高 특수'를 누리고 있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9일 오전 명동거리에서 쇼핑백을 한아름 들고 쇼핑을 즐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