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남부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강호순(38)의 여죄를 수사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17일 오후 6시 지청 회의실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긴급 브리핑을 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경찰로부터 이 사건을 송치 받아 수사하던 중 강호순의 추가 범행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