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남부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강호순(38)의 여죄를 수사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17일 오후 6시 지청 회의실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긴급 브리핑을 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경찰로부터 이 사건을 송치 받아 수사하던 중 강호순의 추가 범행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