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24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회관으로 안치된 가운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 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789명 읽는 중 1모델 김자연,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과 결혼…25세 차 극복 2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 3"부부싸움 0번"…최수종♥하희라도 이럴 땐 '각방' 4"차예련, '야야' 거리면서 무례하게 행동"...전직 캐디 폭로 5"되게 민감하시네요?"…출연자 몰래 촬영 32기 영수,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