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 여사와 노정연씨가 29일 저녁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해가 화장된 수원 연화장에서 고인의 분골함을 뒤따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