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 여사와 노정연씨가 29일 저녁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해가 화장된 수원 연화장에서 고인의 분골함을 뒤따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지분가치 '반전'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