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 여사와 노정연씨가 29일 저녁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해가 화장된 수원 연화장에서 고인의 분골함을 뒤따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에 '폭발' "못생긴 X아" 촬영장 폭언에...아이돌 출신 배우가 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