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측근인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16일 서울 세브란스병원에서 폐렴으로 입원해 치료받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16일부터 호흡부전증으로 호흡기를 부착하고 있다"며 "어제 밤부터 호흡이 가빠지고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는 등 호흡부전증상이 발생했지만, 호흡기 부착 후 현재 혈압, 체온, 맥박 등 여러 가지 바이탈 수치는 정상범위 내에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살아있냐"…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공무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