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대한의사협회와 서울시의사회, 경희대학병원이 27일 오후 서울광장에 임시상담소를 설치, 시민들에게 신종플루 예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임시상담소는 서울시청의 지원을 받아 오는 9월 10일까지 2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운영되며, 필요에 따라 운영기간 연장 여부를 정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환영 보여"…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