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 법무부 장관이 11일 오후 모교인 안동초등학교를 찾아 ‘일일교사’로 나섰다.
김 장관은 안동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87명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헌법이야기’와 ‘스승의 고마움’을 주제로 약 45분가량 강의했다.
김 장관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살 때 법은 꼭 필요하며 함께 지켜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법을 잘 지켜 우리나라를 행복한 나라로 이끌어 주길 당부하며 자랑스러운 후배들이 되어주길 부탁한다는 인사로 강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