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총 3회...윤순진 서울대 교수, 이은욱 유한킴벌리 부사장 등 출강
2009년 지속가능경영학교가 '저탄소 녹색경제'를 주제로 28일부터 3회에 거쳐 열린다.
28일에는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인류 생존을 위한 선택, 저탄소 녹색 경제', 29일에는 이은욱 유한킴벌리 부사장이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캠페인 시작부터 성공까지'에 대해 강연한다. 30일엔 이유진 녹색연합 기후에너지국장이 '기후변화와 도시의 삶'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시간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이다. 장소는 서울 공덕역 6번 출구 앞 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이다. 참가비는 3강의에 교재비 포함 2만원이다.
자세한 안내는 한겨레경제연구소 홈페이지(www.heri.kr)에서 볼 수 있다.
지속가능경영학교는 한겨레경제연구소가 주최하고 연세대 SIFE, 사회공헌정보센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파트너기관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