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가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이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경기장인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콜리세움을 27일 찾아 한국 대표팀이 선전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날 이곳에서는 쇼트트랙 남자500m 경기와 여자1000m 경기가 번갈아 열렸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암 투병' 이혜영, 추적검사 결과…"아직 완치는 아니지만" 장윤정, 도경완과 이혼·사망설까지…영정 사진 '분통'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