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인근에서 104명이 탑승한 해군 초계함이 침몰한 가운데 28일 오전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사고 지역 인근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타고 온 군함(오른쪽)이 수색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