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인근에서 104명이 탑승한 해군 초계함이 침몰한지 사흘째인 28일 새벽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사고 지역 인근에서 수색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수평선 너머로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