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인근에서 104명이 탑승한 해군 초계함이 침몰한지 사흘째인 28일 새벽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사고 지역 인근에서 수색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수평선 너머로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