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고로 실종된 심영빈 하사가 가족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국방부 관계자는 28일 "확인 결과 심영빈 하사의 아버지가 심 하사에게 전화를 건 기록은 있으나 심 하사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건 기록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