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사고 엿새째인 31일 오후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인근 해상의 기상악화로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고지역 인근해역에 거친 파도가 일렁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