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사고 엿새째인 31일 오후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인근 해상의 기상악화로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고지역 인근해역에 거친 파도가 일렁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