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재직 시절 인사 청탁과 함께 5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으로 결심공판을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