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재직 시절 인사 청탁과 함께 5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으로 결심공판을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