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백령도와 대청도 해역에서 '천안함'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쌍끌이 어선 1척이 실종됐다.
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0분쯤 수색작업에 나섰던 쌍끌이 어선인 '금양호98호'가 조난신호를 보낸 뒤 연락이 두절됐다. 이 어선은 다른 쌍끌이 어선 9척과 함께 이날 오후 백령도 해역 일대에서 유류품 인양작업을 벌였다.
한편 이 어선에는 선장 김모씨 등 9명이 탑승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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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백령도와 대청도 해역에서 '천안함'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쌍끌이 어선 1척이 실종됐다.
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0분쯤 수색작업에 나섰던 쌍끌이 어선인 '금양호98호'가 조난신호를 보낸 뒤 연락이 두절됐다. 이 어선은 다른 쌍끌이 어선 9척과 함께 이날 오후 백령도 해역 일대에서 유류품 인양작업을 벌였다.
한편 이 어선에는 선장 김모씨 등 9명이 탑승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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