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천안함 침몰 해역에서 인양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12일 오후 함미인양크레인 삼아2200호가 백령도 인근연안으로 함미를 이동시킨 뒤 함포부근 까지 들어 올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